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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문화계판 '대장동 사업' 비판 나와"…'패노메논' 상표권 JYP 전부 출원 비판[현장쏙]/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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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문화계판 '대장동 사업' 비판 나와"…'패노메논' 상표권 JYP 전부 출원 비판[현장쏙]/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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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오늘(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상대로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의 상표권 문제를 집중 추궁했습니다. 배 의원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 당시 상표권 확보의 시급성을 이유로 JYP엔터테인먼트가 먼저 출원했다는 설명을 두고, 일본 등 해외 출원이 수개월 뒤 이뤄진 점을 지적하며 "예산과 인력을 확보하지 못할 정도로 무능한 조직이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또 해외 상표권이 JYP 명의로 출원된 점을 거론하며 "문화계판 대장동 사업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JYP가 국가의 갑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패노메논 사업 계약서를 누가 작성했는지를 두고도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현장쏙'에서 보시죠. #배현진 #박진영 #JYP #패노메논 #FANOMENON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국정감사 #문체위 #문화체육관광부 #상표권 #K팝 #KPOP ▣ 연합뉴스TV 경제정보 '머니뭅' 구독하기    / @moneymove_tv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