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50년간 죽은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은 장승 장인 '이가락' | "죽은 나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장승이나 솟대가 되면 살아있는 거죠"

Art at Prénom 아트앳프레농

0:00 / 0:00

50년간 죽은 나무에 생명을 불어넣은 장승 장인 '이가락' | "죽은 나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장승이나 솟대가 되면 살아있는 거죠"

156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Art at Prénom 아트앳프레농
493 подписчика
156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50년을 나무와 함께 살아온 사람은, 나무에게서 인생을 배운다. 장승 기능전승자 이가락 장인은 버려진 나뭇가지 하나에도 "제2의 생명"을 불어넣는 일을 해왔다. 장승의 얼굴에 깃든 과감한 생략과 해학, 전승과 전통과 현대를 가르는 기준, 그리고 모티프원과 프레농 곳곳에 스며든 잣나무와 느티나무의 이야기까지 그는 나무를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 나무의 시간을 이어받는 사람이었다. - 00:00 • 인트로 00:50 • 장승이란 무엇인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05:36 • 장승 곁에 함께하는 솟대는 무엇인지 설명해주시겠어요? 08:14 • 처음 장승을 만난 날부터 지금까지, 나무와 함께 걸어오신 길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10:31 • 장승 기능전승자로서 전통의 맥을 이어가며, 가장 안타깝게 느껴지는 현실은 무엇인가요? 14:33 • 나무를 다듬으며 느낀 '나무'라는 존재가 인간의 삶에 전하는 유익함은 무엇일까요? 17:36 • 인간이 나무와 진정한 공생을 이루기 위해 지녀야 할 태도는 무엇일까요? 19:03 • 장인님께서 유독 즐겨 다듬으시는 나무가 궁금합니다. 21:12 • 모티프원과 프레농: 가구와 조경의 시작, 그리고 그 담긴 의도 27:45 • 자연 모습 그대로의 나무, 그리고 방문하는 이들을 향한 장인의 마음 - WEBSITE: www.motif1.co.kr - INSTAGRAM: @motif.1 • @motif.1_prenom - CONTACT: motif_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