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들이닥친 해적들이 선원을 위협하는 긴급한 상황, 주어진 시간 4시간, 소탕작전을 완수한 청해부대 [다큐공감] | KBS 150606

KBS 교양

0:00 / 0:00

들이닥친 해적들이 선원을 위협하는 긴급한 상황, 주어진 시간 4시간, 소탕작전을 완수한 청해부대 [다큐공감] | KBS 150606

163 472 просмотра · 9 месяцев назад
KBS 교양
1,83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163 472 просмотра · 9 месяцев назад
2011년 청해부대의 이름을 알린 아덴만 여명 작전이 실행되었다. 해적들이 잠든 취약 시간대에 재빠른 속도로 함포 사격과 헬기로 시선을 분산시켰다. 그사이 UDT 대원들로 이루어진 침투조가 고속 모터를 단 보트를 이용해 재빠르게 침투해 상황을 제압했다. 작전 시간은 불과 4시간 58분. 해적들은 모두 제압당하고, 삼호주얼리호에 타고 있던 선원들은 안전하게 구출되었다. 정말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세계가 놀랄만한 소탕 작전을 이행해 낸 것이다. 최근 청해부대는 또 하나의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내었다. 예멘에서 일어난 혼란으로 인한 2차 피해에 현지인들을 구출해낸 것이다. 청해부대의 지휘아래 예맨 교민 철수 작전이 이루어졌고, 소코트라 섬에 거주하던 우리 국민들을 성공적으로 철수시킬 수 있었다. 당시 예멘 교민 철수 작전의 담당했던 청해부대 18진은 그때의 작전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들이닥친 해적들이 선원을 위협하는 긴급한 상황, 주어진 시간 4시간, 소탕작전을 완수한 청해부대 [다큐공감] -동행취재아덴만에간왕건함 | KBS 150606 ✔ 따뜻한 감동, 알찬 정보 KBS 교양 공식 채널 ✔ 인간극장, 아침마당, 이웃집찰스, 2TV생생정보 등 KBS 대표 콘텐츠가 한 곳에 📺📲 ✔ KBS교양 구독하기 ➡️    / @kbslife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영상 방송 시점에 따라 현 상황과 내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 비방 및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