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결말포함] 와...미쳤다!! 톰크루즈의 맨몸 비행기 매달리기! 전 세계 "7억 1천만 달러" 쓸어담은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작ㄷㄷ

팬더의e무비

0:00 / 0:00

[결말포함] 와...미쳤다!! 톰크루즈의 맨몸 비행기 매달리기! 전 세계 "7억 1천만 달러" 쓸어담은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작ㄷㄷ

28 453 просмотра · 7 часов назад
팬더의e무비
10,8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8 453 просмотра · 7 часов назад
제목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Mission: Impossible - Rogue Nation) 개봉 2015년 7월 30일 (한국) 감독 크리스토퍼 매쿼리 (각본 겸임) 출연 톰 크루즈, 제레미 레너, 사이먼 페그, 레베카 퍼거슨, 빙 라메스, 숀 해리스, 알렉 볼드윈, 사이먼 맥버니 장르 첩보 액션 / 스릴러 상영 131분 / 15세 이상 관람가 🍿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제작 비화 5가지 ① 수송기 외벽, 52세 톰 크루즈가 진짜로 매달렸습니다 오프닝의 A400M 장면은 대역 없이 톰 크루즈 본인이 찍었습니다. 고도 5천 피트 상공에서, 비행기는 완벽한 한 컷을 위해 여덟 번을 다시 떴죠. 촬영은 2014년 11월 영국 공군 기지에서 진행됐습니다. ② 물속 장면은 숨을 참고 한 번에 찍었습니다 산소통 없이 들어가는 발전소 잠수 장면을 위해 톰 크루즈는 호흡 훈련을 받았고, 스턴트 코디네이터는 그가 6분 넘게 숨을 참았다고 말했습니다. 레베카 퍼거슨도 함께 잠수를 배웠죠. ③ 오페라 장면은 실제 빈 국립 오페라 극장입니다 무대 위에서 공연되는 작품은 푸치니의 「투란도트」입니다. 저격수와 뒤엉키는 그 조명 다리도 같은 극장에서 찍었죠. ④ 개봉일을 다섯 달이나 앞당겼습니다 원래는 2015년 12월 25일 개봉 예정이었지만, 같은 겨울에 나올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와 007 「스펙터」를 피해 7월 31일로 옮겼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죠. 제작비 1억 5천만 달러로 전 세계 7억 1,090만 달러를 벌어들여 그때까지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 가장 큰 흥행을 기록했습니다. 로튼토마토 신선도는 94%(328개 리뷰)였죠. ⑤ 각본도 없이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톰 크루즈와 매쿼리 감독 본인들이 인정한 일화입니다. 촬영에 들어갈 때 완성된 각본이 없었고, 굵직한 액션 장면부터 먼저 찍은 뒤 이야기를 붙여나갔죠. 비행기 장면도 감독의 머릿속 이미지에서 시작해 나중에 각본에 끼워 넣은 겁니다. 💡 보너스 — 한국이 미국보다 하루 먼저 봤습니다 한국 개봉은 2015년 7월 30일, 미국은 7월 31일이었습니다. 국내에서는 612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았죠.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하이프까지 꾹 눌러주세요. 다음 영화도 여기서 맛있게 풀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