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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으니 흔쾌히 쏘겠다고"…'안세영 한턱'에 중국도 훈훈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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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으니 흔쾌히 쏘겠다고"…'안세영 한턱'에 중국도 훈훈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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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배드민턴 대표팀 : 오늘 제가 이겼으니 저 보고 (저녁) 쏘라고… 그래서 제가 흔쾌히 쏘겠다고 했었던 거 같습니다.] 안세영 선수가 조금 전 귀국하며 남긴 말입니다. 프랑스 오픈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꺾고서 소셜미디어에 "다음에 저녁 식사를 사겠다"는 말을 하게 된 배경을 설명한 건데요. "안세영에게는 왜 안 되느냐"며 분노하던 중국 언론도 이 메시지는 훈훈하게 소개했습니다.. 올해 벌써 9번의 우승, 올해의 선수상도 당연해 보이는데 이런 대답이 돌아왔네요? [안세영/배드민턴 대표팀 : 솔직히 말해서 '베스트 드레서' 상도 한번 받아보고 싶어서 준비는 하지만, 늘 안 되더라고요.]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 ▶ 시리즈 더 보기    • 뉴스룸|리포트 (~2025.11.10)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