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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셰프가 만든 요리 드라마》 EP.03 | 손님이 “음식이 짜다”고 했다

새벽달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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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셰프가 만든 요리 드라마》 EP.03 | 손님이 “음식이 짜다”고 했다

2 518 просмотров · 8 дней назад
새벽달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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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TALIAN에 들어온 한 건의 음식 컴플레인. “오늘은 음식이 조금 짜네요. 확인 한번 해주시겠어요?” 손님의 한마디에 홀과 주방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총괄 지배인 우진은 손님의 이야기를 듣고, 수셰프 재현은 다시 음식을 확인하고, 헤드셰프 태준은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상황을 점검합니다. 컴플레인이 들어왔을 때 중요한 건 누가 잘못했는지를 먼저 따지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확인하고, 손님에게 필요한 대응을 하고, 같은 일이 다시 생기지 않게 만드는 것. 이번 EP.03은 현직에서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작은 실수와 그 이후의 대응 과정을 담았습니다. “네 포지션 아닌 건 아는데, 손님한텐 그게 이유가 안 돼.”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현업. 《현직 셰프가 만든 요리 드라마》 EP.03 여러분은 식당에서 음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을 때 직원에게 말씀하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그냥 먹고 다시 방문하지 않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