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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양에 대한 담론, 성경의 현재성에 대한 질문

예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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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양에 대한 담론, 성경의 현재성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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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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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양 같은 성도"라는 말을 당연하게 써왔습니다. 그런데 21세기를 사는 우리 중에, 양을 직접 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다윗에게 양이 익숙했던 것처럼,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은 오히려 '개'가 아닐까요? 이 영상은 개와 양이라는 낯선 비유를 시작으로,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교회의 계급, 성직자 숭배, 성인 숭배, 그리고 '오늘'이 아닌 '과거'에 고착된 신앙의 모습까지 질문을 던집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정말 원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초대교회는 왜 흩어지고 섞이길 반복했을까요? 그리고 오늘 우리는, 얼마나 자유로운가요? Time Stamps 0:00 교회를 개 같이 만들자고? 2:36 성경이 뭣 땜시 있는가? 3:21 종교가 숨기고 싶은 진실 5:51 곰팡이 먹은 교회 특징 6:18 개들도 그렇다. 7:34 하나님의 솔루션: 섞어, 퍼져. 8:30 지금의 교회구조, 정말 성경적인가? 10:14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서열을 만든다 11:09 목사가 제사장 권위를 가졌다? 12:34 사람이 만든 전통을 하나님이라 착각한다 12:50 날 위한 종교생활이 어때서? 13:53 성경이 주는 진짜 자유란? 14:39 양육만 평생받는 교회 15:44 개 같은 성도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