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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으로 보는 금강경 제7 무득무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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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화선으로 보는 금강경 제7 무득무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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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 무득무설분無得無說分 허무를 사로잡은 덮개가 용이하니 베풀어 주니라. 수보리여 산의 이름 뜻에 이르름이 어찌 미치는 미래에 얻을 아뇩다라삼먁삼보리라 그러는가! 같은 보리로 존재하는 사리가 제사의 이름인 법을 집행한다 그러는가! 수보리여 견해가 같다고 아집 부리는 해태의 성함을 바로 제거하여 법도인 덮개를 가진 정법의 이름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니 큰 덮개로 존재하는 앞머리 이마법이니라. 여래의 완쾌된 말에 걸음으로써 반드시 이른 보리 위치에서 진술하니 법에 맞는 견줌으로 크게 견딘 인연하나가 불통 병이 낫는 수이나 잘못된 방법은 등져서 어긋나 버린 것이니라. 근거와 같게 해당하는 하나의 문지방이 수레바퀴에 있는 구멍이며 걸출한 인물은 두루 미치게 거느린 덮개로 가장함을 폐기하고 능히 12인연의 하나인 심부름꾼과 따로 떨어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