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바위]에 한 맺힌 사연|애랑과 덕배의 사랑의 설화|지금까지 400여년째 정월 대보름날과 음력 시월 첫 5일에 제를 지내고 있습니다. M/V완성하여 애랑으로 업로드 해놨습니다
@허리케인 감성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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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바위]에 한 맺힌 사연|애랑과 덕배의 사랑의 설화|지금까지 400여년째 정월 대보름날과 음력 시월 첫 5일에 제를 지내고 있습니다. M/V완성하여 애랑으로 업로드 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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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바위에 한 맺힌 사연|애랑과 덕배의 슬픈 사랑의 설화
[M/V완성하여 "애랑"으로 업 로드 해놨습니다.] 동영상에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애랑 으로 새로 제작하여 올려 놓았습니다. 양해와 이해 부탁드립니다.
삼척 신남마을에 400여 년 동안 전해 내려오는
애랑과 덕배의 애틋하고 슬픈 사랑 이야기.
옛날 신남마을에는 결혼을 약속한 덕배 총각과 애랑 처녀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애랑은 해초를 뜯기 위해 바다 가운데 있는 바위,
오늘날의 애바위로 나갔습니다.
덕배는 애랑을 바위에 데려다준 뒤
다시 데리러 오겠다고 약속하고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거센 파도와 강풍이 몰아쳤고,
애랑은 바다에 휩쓸려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 후 마을에는 고기가 잡히지 않고
바다에서 사고가 계속되었다고 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애랑의 한을 달래기 위해 제사를 지내기 시작했고,
그 풍습이 오랜 세월 이어져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매년 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과
음력 10월 첫 오일(午日)에 제를 지내는 풍습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노래 **「애바위에 맺힌 사연」**은
400여 년의 세월을 넘어 전해 내려오는
애랑과 덕배의 이야기를 한 곡의 노래에 담았습니다.
파도는 지금도 애바위를 감싸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바다에는 아직도
서로를 애타게 찾던 애랑과 덕배의 목소리가 남아 있는 듯합니다.
🎵 애바위에 맺힌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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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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