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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청년이 화전민이 버리고 간 전기도 없는 집을 혼자 고치며 살았더니|해발 700m 벼랑 끝 암자. 스님이 20년째 산을 내려가지 않는 이유|한국기행|#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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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청년이 화전민이 버리고 간 전기도 없는 집을 혼자 고치며 살았더니|해발 700m 벼랑 끝 암자. 스님이 20년째 산을 내려가지 않는 이유|한국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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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6년 6월 11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제로 스트레스로 살아볼까? 4부 마음이 쉬어가는 암자>의 일부입니다. 굽이굽이 이어진 거친 산길 끝, 깊은 산속에 자리한 관음선원. 휴대전화마저 잘 터지지 않는 해발 700m 고지 외딴 암자에는 산이 좋아 스스로 오지로 들어온 능조스님이 있다. 20여 년 전, 첫눈에 반해 머무르게 된 토굴. 과거 화전민들이 모여 살던 마을의 흔적이라는데. 이제는 세상의 번뇌를 씻어내는 고요한 수행의 도량이 되었다. 첩첩산중 아름다운 능선을 길동무 삼아 철 따라 돋아나는 단풍취를 채취하고, 다가오는 여름을 위해 고추 모종을 심는 하루. 이 모든 것이 스님에겐 일상이자 수행이란다. 열심히 일한 만큼 제대로 쉬는 것이야말로 마음속 번뇌를 다스리는 길이라는 능조스님. 고요한 산중 암자에서 들려오는 마음 수행 이야기를 들어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제로 스트레스로 살아볼까? 4부 마음이 쉬어가는 암자 ✔ 방송 일자 : 2026.06.11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utm=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