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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엄마의 손에 남은 1.5cm 종이… '한국 최초 밀실 살인' 거여동 사건

부엉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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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엄마의 손에 남은 1.5cm 종이… '한국 최초 밀실 살인' 거여동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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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은 잠겨 있었고 열쇠는 집 안에 있었습니다. 2003년 12월 서울 송파구 거여동, 밀실처럼 보였던 방에서 숨진 엄마의 손에 남은 1.5cm 종잇조각을 따라 형사들이 밀실을 연 과정을 언론 보도로 되짚습니다. 00:00 프롤로그 · 열쇠는 집 안에 00:46 잠긴 문 02:04 밀실 03:21 맞지 않는 조각 04:29 엘리베이터 05:20 소매 속의 손 06:14 자취방 07:11 밀실의 정체 09:14 왜 10:28 판결 11:20 부엉반장 ※ 일부 장면은 AI 재연입니다. #거여동밀실살인사건 #미스터리 #부엉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