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4기 순자, 타투 6개 고백에 영호 반응 돌변…“호감 떨어져”
오늘의 연예
0:00 / 0:00
‘나는 SOLO’ 34기 순자, 타투 6개 고백에 영호 반응 돌변…“호감 떨어져”
767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오늘의 연예
140 подписчиков
767 просмотров · 1 дн. назад
‘나는 SOLO’ 34기에서 자기소개와 첫 데이트를 계기로 솔로남녀의 마음이 엇갈리기 시작했다. 영호는 순자의 타투를 알게 된 뒤 호감이 다소 떨어졌다고 밝혔고, 영철은 현숙을 향한 적극적인 배려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다둥이 특집 34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에 이어 첫 데이트 선택과 실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첫 데이트 선택부터 희비가 갈렸다. 영수는 순자와의 데이트를 바랐지만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해 혼자 식사하는 고독 정식을 먹게 됐다. 영식과 순자를 향한 마음이 같았던 광수 역시 선택을 받지 못하며 고독한 처지가 됐다.
반면 영호는 현숙과 데이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실제로는 순자와 정숙, 영숙의 선택을 받아 세 명과 함께하는 데이트를 하게 됐다. 상철과 옥순은 서로를 선택해 일대일 데이트를 즐겼다.
영호와 세 솔로녀의 데이트에서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등장했다. 식당에 도착한 영호는 고기를 공평하게 나누고 반찬까지 세심하게 챙겼다. 어머니의 가르침에 따라 남자가 요리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요리학원까지 다녔다며 가정적인 면모도 드러냈다.
하지만 순자가 자신의 몸에 작은 타투가 다섯 개에서 여섯 개 정도 있다고 말하자 영호의 반응이 달라졌다. 타투에 대한 선호도가 높지 않았던 그는 인터뷰에서 순자에 대한 호감이 다소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세 솔로녀는 영호에게 자신들의 호감 순위를 물으며 속마음을 확인하려 했지만, 영호는 끝내 구체적인 순위를 공개하지 않았다. 데이트가 끝난 뒤 순자는 영호가 자신을 특별하게 대하는지 확인하고 싶었지만, 모두에게 친절한 모습 때문에 마음을 판단하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영숙 역시 모두에게 착한 사람은 싫다며 영호와의 데이트에서 마음이 멀어졌음을 내비쳤다.
한편 영철의 데이트에서는 현숙을 향한 마음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차로 이동하는 동안 영철은 영자보다 현숙에게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 현숙이 멀미로 힘들어하자 차의 속도를 줄이고
#연예뉴스 #한국연예 #KP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