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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백패킹 배낭은 가볍게 준비했습니다

우유헛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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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백패킹 배낭은 가볍게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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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헛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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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퇴근박을 끝내고 배낭을 살펴봤는데요. 왜 이렇게 하산이 가뿐했는지 보니까 배낭무게가 3.86kg 이었습니다. 출발 전에 음식과 물 무게를 더하면 5kg 전후가 나오는데 덕분에 너무 가볍게 다녀올 수 있었는데 BPL, UL 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슬쩍 알것 같기도 합니다. 이번에 다녀오면서 봄 백패킹 BIG4. 배낭부터 텐트, 매트, 침낭까지 하나씩 까보았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 다음에는 좀더 가볍게 갈 수도 있을 것 같으네요. 가볍네 가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