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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ASMR] 시키지도 않은 음식이 나왔다!? [쇼타쌤의 일본 이야기]

쇼타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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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ASMR] 시키지도 않은 음식이 나왔다!? [쇼타쌤의 일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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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듣는 쇼타쌤의 일본 이야기 🌙 2편 쉬운 일본어 (스크립트+단어장) 🌙 듣는 법 ① 처음에는 한국어 자막 없이 일본어만 들어 보세요. ② 두 번째에는 한국어 자막을 보면서 들어 보세요. ⏱ 챕터 0:00 오프닝 0:14 듣는 법 안내 1:13 第4話 紅葉狩り (단풍 구경) 6:12 第5話 お通し (오토오시) 10:49 第6話 鳥取砂丘 (돗토리 사구) 15:41 おやすみなさい ━━━━━━━━━━ 第4話 紅葉狩り (단풍 구경) 📖 스크립트 今日は、日本の秋の話をしましょう。 오늘은 일본의 가을 이야기를 해 볼게요. 秋になると、山の木の葉っぱが、赤や黄色に変わります。 가을이 되면, 산의 나뭇잎이 빨간색이나 노란색으로 바뀌어요. これを日本語で、紅葉と言います。 이걸 일본어로 '고요'라고 해요. そして、紅葉を見に行くことを、紅葉狩りと言います。 그리고 단풍을 보러 가는 걸 '모미지가리'라고 해요. 「狩り」は、動物をつかまえる、という意味の言葉です。 '가리'는 동물을 잡는다는 뜻의 말이에요. でも、紅葉狩りでは、何もつかまえません。葉っぱを取ることもしません。 하지만 단풍 구경에서는 아무것도 잡지 않아요. 나뭇잎을 따지도 않아요. ただ、きれいな景色を、ゆっくり見て楽しむだけです。 그냥 예쁜 경치를 천천히 보면서 즐길 뿐이에요. 昔の人は、花や景色を見に行くことも、「狩り」と言ったんです。 옛날 사람들은 꽃이나 경치를 보러 가는 것도 '가리'라고 했거든요. 日本の紅葉は、北から南へ、山の上から下へ、少しずつ進んでいきます。 일본의 단풍은 북쪽에서 남쪽으로, 산 위에서 아래로 조금씩 내려와요. 北海道では九月の終わりごろから、東京や京都では十一月の終わりごろが見ごろです。 홋카이도는 9월 말쯤부터, 도쿄나 교토는 11월 말쯤이 가장 보기 좋은 때예요. 夜になると、お寺や庭園で、ライトアップをするところもあります。 밤이 되면, 절이나 정원에서 라이트업을 하는 곳도 있어요. 暗い中で光る赤い葉っぱは、昼とはちがう美しさです。 어둠 속에서 빛나는 빨간 잎은, 낮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이에요. 大阪の箕面には、ちょっとめずらしい名物があります。 오사카의 미노오에는, 조금 특이한 명물이 있어요. それは、もみじの天ぷらです。 그건 바로 단풍잎 튀김이에요. もみじの葉っぱを一年ぐらい塩につけてから、甘い衣をつけて揚げます。 단풍잎을 1년 정도 소금에 절였다가, 달콤한 튀김옷을 입혀서 튀겨요. サクサクしていて、お菓子のような味です。 바삭바삭하고, 과자 같은 맛이에요. 私は毎年、家族と近くの山へ紅葉を見に行っていました。 저는 매년 가족과 근처 산에 단풍을 보러 가곤 했어요. 冷たい空気の中で飲む温かいお茶が、とてもおいしかったです。 차가운 공기 속에서 마시는 따뜻한 차가 정말 맛있었어요. みなさんも秋に日本へ来たら、ぜひ紅葉狩りをしてみてください。 여러분도 가을에 일본에 오면, 꼭 단풍 구경을 해 보세요. 📝 단어장 ・紅葉狩り(もみじがり): 단풍 구경 ・見ごろ(みごろ): 가장 보기 좋은 때, 절정 ・景色(けしき): 경치 ━━━━━━━━━━ 第5話 お通し (오토오시) 📖 스크립트 今日は、居酒屋の「お通し」の話です。 오늘은 이자카야의 '오토오시' 이야기예요. 居酒屋は、お酒と料理を楽しむ、日本のお店です。 이자카야는 술과 요리를 즐기는 일본 가게예요. お店に入って席に座ると、まず小さい料理が出てきます。 가게에 들어가서 자리에 앉으면, 먼저 작은 요리가 나와요. 枝豆や、きんぴらごぼう、ポテトサラダなどです。 풋콩이나 우엉조림, 감자샐러드 같은 거예요. まだ何も注文していないのに、です。 아직 아무것도 주문하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これが「お通し」です。 이게 바로 '오토오시'예요. 韓国のおかずのように、無料だと思うかもしれません。 한국 반찬처럼 무료라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でも、お通しは、たいていお金がかかります。 하지만 오토오시는 대부분 돈을 내요. 一人三百円から五百円ぐらいで、お会計のときに、いっしょに払います。 1인당 300엔에서 500엔 정도로, 계산할 때 같이 내요. 席に座るための料金、と考えると分かりやすいです。 자리에 앉는 요금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最初の一杯といっしょに、すぐに食べられる一皿でもあります。 첫 잔과 함께 바로 먹을 수 있는 한 접시이기도 해요. 関西では、お通しのことを「突き出し」と言うこともあります。 간사이에서는 오토오시를 '츠키다시'라고 부르기도 해요. 何が出てくるかは、出てくるまで分かりません。 뭐가 나올지는 나올 때까지 몰라요. だから私は、お通しを少し楽しみにしています。 그래서 저는 오토오시를 은근히 기대하는 편이에요. お通しがおいしいお店は、ほかの料理もおいしいことが多いですから。 오토오시가 맛있는 가게는, 다른 요리도 맛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もし、お通しがいらないときは、注文の前に店員さんに聞いてみましょう。 혹시 오토오시가 필요 없을 때는, 주문하기 전에 점원에게 물어보세요. 断れるお店もありますが、断れないお店も多いです。 거절할 수 있는 가게도 있지만, 거절할 수 없는 가게도 많아요. お会計を見てびっくりしないように、覚えておいてくださいね。 계산서를 보고 깜짝 놀라지 않도록 기억해 두세요. 今度居酒屋に行ったら、「今日のお通しは何かな」と、楽しんでみてください。 다음에 이자카야에 가면, '오늘 오토오시는 뭘까?' 하고 즐겨 보세요. 📝 단어장 ・お通し(おとおし): 이자카야에서 처음 나오는 작은 요리(유료) ・注文(ちゅうもん): 주문 ・お会計(おかいけい): 계산 ━━━━━━━━━━ 第6話 鳥取砂丘 (돗토리 사구) 📖 스크립트 今日は、鳥取砂丘の話をしましょう。 오늘은 돗토리 사구 이야기를 해 볼게요. 鳥取県は、日本の西のほうにある、海に近い県です。 돗토리현은 일본 서쪽에 있는, 바다와 가까운 현이에요. 日本で一番、人が少ない県でもあります。 일본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현이기도 해요. その鳥取に、砂漠のような場所があります。それが、鳥取砂丘です。 그런 돗토리에 사막 같은 곳이 있어요. 그게 바로 돗토리 사구예요. 砂丘は、風が運んできた砂が集まってできた、砂の丘です。 사구는 바람이 실어 온 모래가 모여서 생긴, 모래 언덕이에요. 東西に約十六キロ、南北に約二キロもある、とても大きな砂丘です。 동서로 약 16킬로, 남북으로 약 2킬로나 되는 아주 큰 사구예요. 一番有名なのは、「馬の背」と呼ばれる、大きな砂の坂です。 가장 유명한 건 '우마노세'라고 불리는 커다란 모래 비탈이에요. 馬の背中のような形なので、この名前がつきました。 말 등 같은 모양이라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砂の坂を登るのは、思ったより大変です。 모래 비탈을 오르는 건 생각보다 힘들어요. 足が砂にしずんで、なかなか前に進みません。 발이 모래에 빠져서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않아요. でも上まで登ると、目の前に青い海が広がります。 하지만 꼭대기까지 오르면, 눈앞에 파란 바다가 펼쳐져요. 砂丘では、らくだに乗ることもできます。 사구에서는 낙타를 탈 수도 있어요. 近くには、砂で作った大きな像がならぶ、「砂の美術館」もあります。 근처에는 모래로 만든 커다란 조각이 늘어선 '모래 미술관'도 있어요. 鳥取には、おもしろい話がもう一つあります。 돗토리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더 있어요. 昔、鳥取県には、スターバックスがありませんでした。 예전에 돗토리현에는 스타벅스가 없었어요. そのとき、県の知事が、「スタバはないけど、スナバはある」と言いました。 그때 현 지사가 '스타바(스타벅스)는 없지만, 스나바는 있다'라고 말했어요. 「スナバ」は、砂場のことです。鳥取砂丘のことですね。 '스나바'는 모래밭이라는 뜻이에요. 돗토리 사구를 말하는 거죠. この言葉から、「すなば珈琲」というカフェまでできました。 이 말에서 '스나바 커피'라는 카페까지 생겼어요. 私が初めて行ったときは、くつの中が砂でいっぱいになりました。 제가 처음 갔을 때는, 신발 속이 모래로 가득 찼어요. みなさんも、いつか鳥取砂丘の上から、海をながめてみてください。 여러분도 언젠가 돗토리 사구 위에서 바다를 바라봐 보세요. 📝 단어장 ・砂丘(さきゅう): 사구, 모래 언덕 ・砂場(すなば): 모래밭, (놀이터의) 모래 놀이터 ・登る(のぼる): 오르다 #일본어 #일본어공부 #일본어듣기 #잠잘때듣는 #쉬운일본어 #JLPT #쇼타쌤 #日本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