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원대 시티즌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디자인과 소재 | 슈퍼 티타늄 아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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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원대 시티즌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디자인과 소재 | 슈퍼 티타늄 아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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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컨스틸레이션이 떠오르는 50만 원대 시티즌 슈퍼 티타늄 시계.
85g의 가벼운 무게와 사파이어 글라스를 갖춘 시티즌 아머 AW1660-51H를 리뷰했습니다.
시티즌 아머는 회색 톤온톤 컬러와 일체형 브레이슬릿, 갑옷처럼 단단해 보이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배럴 형태의 케이스와 움푹 들어간 러그에서는 오메가 컨스틸레이션이 떠오르고, 다이얼에서는 1976년 시티즌 크리스트론 솔라 셀과 비슷한 인상도 느껴집니다.
브루탈리즘 건축물과 미래 전사의 갑옷, 최근 영화 《오디세이》에 등장하는 거인족의 갑옷까지 연상시켰던 독특한 디자인의 시계입니다.
가볍고 튼튼한 티타늄 시계를 찾는 분, 스틸 시계와 다른 착용감을 경험하고 싶은 분께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모델명: Citizen Super Titanium Armor AW1660-51H
무브먼트: Citizen J810 Eco-Drive
케이스: Super Titanium
글라스: Sapphire Crystal
무게: 약 85g
방수: 100m
#시티즌 #슈퍼티타늄 #시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