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6월5일 1994년 7월 1일 도전님 훈시말씀 설명 실천방법1 성날은 월중 대행사다 — 도장 수호와 사회 좋은 평으로 복 받을 때를 준비하라
대순진리회 도지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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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6월5일 1994년 7월 1일 도전님 훈시말씀 설명 실천방법1 성날은 월중 대행사다 — 도장 수호와 사회 좋은 평으로 복 받을 때를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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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6월 5일과 7월 1일, 도전님께서는 두 차례에 걸쳐 성날의 참된 의미와 도장 수호의 정신, 도장에서의 공부와 수도의 자세, 사회의 좋은 평을 받는 것의 중요성, 성금의 바른 원칙, 돈 문제와 가정 문제에 대한 단호한 경계, 그리고 이제는 복 받을 때라는 희망의 말씀을 도인들 앞에 깊고 분명하게 전해 주셨습니다. 이 두 훈시말씀은 수십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도인의 삶 전체를 비추는 밝은 거울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6월 5일 훈시말씀에서 도전님께서는 매월 성날이 월중 대행사라고 하셨습니다. 선·교감이 500만 도인을 대표해서 정성을 위에 올리는 한 달의 대행사라는 것입니다. 도장은 상제님을 모시고 천지신명을 봉안한 곳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도장을 수호하는 것 자체가 정성이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운수와 도통을 받으려면 내 생명을 바쳐도 모자라는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도장에 있는 동안은 모든 행동이 공무라는 것이며 자는 것도 노는 것도 일하는 것도 모두 공무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몸은 도장에 있고 정신은 밖에 있으니 신명이 도와주겠느냐는 경계의 말씀도 담겨 있었습니다.
도전님께서는 방면 토론회에 수임 임원이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도란 각이라고 하는데 나중에 입도해서 오래 수도한 사람보다 먼저 깨닫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자꾸 연구하고 깨달으려고 하는 것이 수도 중 제일 중요하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여러 사람이 있어야 알지 혼자서는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7월 1일 훈시말씀에서 도전님께서는 이제는 복 받을 때라고 하셨습니다. 복을 받기 위해서는 밖에서 좋은 평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회 사람의 좋은 평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밖에서 안 좋다고 평을 하는 첫 번째 원인은 돈 문제이고 둘째는 젊은이를 가출시키는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종단의 명예가 돈보다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성금만 잘 모시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려울 때 하는 것이 공이고 필요 없을 때 해서 말썽이 나면 죄가 되는 것이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방면에서 특성이라 해서 받아 문제가 생기면 그것은 사기고 죄라는 단호한 경계의 말씀이었습니다.
절대 내수 젊은이들 가출 못 하게 하라는 것이며 한두 사람 도인 만들려고 하다가 몇백 배 손해 본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돈 문제 가정 문제가 절대로 일어나지 않도록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임원들도 어디 있거나 상제님을 잊어서는 안 되고 도장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앞으로 2년에서 3년 후면 천만 도인이 넘는다는 말씀처럼 종단의 성장에 맞게 수도의 깊이도 함께 깊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날을 월중 대행사로 알고 도장을 신성하게 여기며 성날의 모든 시간을 온전히 공부로 삼고 사회에서 좋은 평을 받는 바른 삶을 살아가며 성금을 진실한 정성으로 모시고 돈 문제와 가정 문제로 덕화를 손상시키는 일이 없도록 하고 어디에 있든 상제님을 마음에 품으며 이제는 복 받을 때임을 알고 수도와 포덕에 온 힘을 다하는 것이 도전님께서 말씀하신 도통과 운수의 길을 향해 나아가는 가장 바른 자세인 것입니다.
이 영상이 도인 여러분의 수도 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해 드리는 것입니다. 영상을 끝까지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구독과 좋아요는 더 많은 분들께 이 말씀이 전해지는 데 큰 힘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