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청계천에 무슨 일이?!" 외국인들 쓰나미처럼 몰려든다는 한국 청계천, 한국인들은 상상도 못할 이유 7가지
자랑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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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청계천에 무슨 일이?!" 외국인들 쓰나미처럼 몰려든다는 한국 청계천, 한국인들은 상상도 못할 이유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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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고의 여행 잡지 독자들이 뽑은 세계 최고의 대도시 1위, 서울.
2년 연속 1위였던 도쿄를 처음으로 제쳤습니다.
그런데 외국인들이 서울에 와서 꼭 카메라를 켜는 곳은, 우리에겐 너무 익숙한 그 개울가입니다.
하루 12만 대가 달리던 고가도로를 걷어 내고 다시 연 물길, 청계천.
세계는 도대체 이곳의 무엇에 이렇게 놀랐을까요?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 개울가 도서관 — 돈도 회원 카드도 필요 없는 «책 읽는 맑은 냇가», 20대 독서율 75.3%
· 서울의 양심 — 야외도서관 첫 달 책 1만여 권 가운데 없어진 건 17권, 행운의 동전 2억 8,900만 원은 장학금으로
· 세계가 배우러 왔다 — 하버드 디자인대학원 상(2010), 보스턴 빅딕과의 비교, 콘데나스트 독자 투표 서울 1위
· 돌아온 생명 — 물고기 4종 → 21종, 생물 98종 → 666종, 수달 · 왜가리 · 백로
· 고가도로를 걷어 낸 결단 — 청계고가 하루 12만 대, 도쿄 니혼바시는 2040년 철거 목표
· 69만 명이 해낸 2년 3개월 — 상인 6만 명, 새물맞이 날 150만 명
· 해가 진 뒤의 청계천 — 다리 조명 · 미디어파사드 · 시민 공연 · 서울빛초롱축제 383만 명
※ 공개된 보도·통계·영상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했으며, 일부 장면은 이해를 돕기 위해 재구성·연출했습니다. 야외도서관 분실 17권은 2023년 서울야외도서관 첫 달 집계입니다.
청계천이 고가도로 밑 개울이던 시절, 기억나는 풍경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