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반응] 한국 처음 온 영국 여자, 짐 42킬로 끌고 온 서울 이틀 찐반응!
한국 사는 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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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반응] 한국 처음 온 영국 여자, 짐 42킬로 끌고 온 서울 이틀 찐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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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는 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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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처음 온 영국인 로르 씨의 서울 이틀입니다. 외국인 반응으로 보는 한국 여행, 공항 택시부터 교통카드까지 준비물이 한 번에 정리됩니다.
경복궁 3,000원, 창덕궁과 후원 8,000원, 구글 지도가 안 되는 이유, 티머니 충전은 왜 현금만 되는지까지 대니가 짚어 드립니다.
나오는 곳: 인천공항, 익선동, 카페 어니언, 경복궁,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창덕궁, 후원, 북촌 한옥마을, 낙산공원, 혜화
한국 사람은 당연해서 그냥 지나치는 것들이, 처음 온 사람 눈에는 어떻게 보이는지 같이 보시죠.
밤 11시에 혼자 걸어 다닌 첫날 이야기가 이 영상의 진짜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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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오프닝
00:39 첫날은 공항부터
03:01 새벽 여는 카페
05:14 한복이 여는 문
06:53 한글이 태어난 곳
09:17 줄 서는 만두집
12:01 둘째 날 파란 하늘
14:24 비밀의 정원
16:55 북촌과 교통카드
19:25 이틀이 남긴 것
20:07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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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영상 : MY FIRST TIME IN KOREA 🇰🇷 Seoul Vlog: palaces, hanok village, naksan park, mural village + dumplings
📺 원본 채널 : Laur ♡ Solo Travel + Digital Nomad-ing (@laurwingingit)
🔗 • MY FIRST TIME IN KOREA 🇰🇷 Seoul Vlog: pala...
📄 라이선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CC BY)
이 영상은 원본에 한국에 사는 미국인 대니의 해설과 정보를 더해 새로 만든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