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133척 앞에서 12척이 물러났다… 명량, 바다에 홀로 남은 이순신의 대장선

역사얘기

0:00 / 0:00

133척 앞에서 12척이 물러났다… 명량, 바다에 홀로 남은 이순신의 대장선

244 просмотра · 14 часов назад
역사얘기
1,87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44 просмотра · 14 часов назад
1597년 가을, 폭 300미터의 울돌목으로 일본 함선 133척이 밀려옵니다. 그 앞을 막아선 조선의 배는 13척. 그런데 싸움이 시작되자 12척이 뒤로 물러나고, 바다 한가운데엔 이순신의 대장선 단 한 척만 남습니다. 감옥에서 풀려난 장수, 하룻밤에 사라진 함대,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거꾸로 바뀐 물살, 붉은 비단옷의 적장 마다시, 그리고 한 달 뒤 도착한 편지 겉봉의 단 두 글자까지. 쇠사슬과 거북선 이야기는 이순신의 일기에 없습니다. 난중일기와 장계, 일본 측 기록으로 명량의 하루를 다시 따라갑니다. 여러분이 그날 물러난 12척 가운데 한 척의 장수였다면, 앞으로 나아가셨을까요, 물러나셨을까요? 댓글로 들려주세요. #역사 #역사다큐 #명량 #명량해전 #이순신 #이순신장군 #한국사 #난중일기 #정유재란 #임진왜란 #판옥선 #칠천량 #12척 #역사이야기 #역사의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