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자논어 ] 분노를 품고 있는 것은 마치 자신이 독약을 마시고 상대방이 죽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김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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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자논어 ] 분노를 품고 있는 것은 마치 자신이 독약을 마시고 상대방이 죽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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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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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공자 #논어
🎧김서린 | 김 서린 듯 뿌연 내 일상
매일 나를 살피고, 몸과 마음을 갈고닦아야 한다.
공자 | Kongzi
춘추시대 유학자
주나라의 예(禮)와 악(樂)을 정리
유학의 창시자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伯夷叔齊, 不念舊惡.
백이숙제, 불념구악.
백이와 숙제는 지난날의 유감을 마음에 두지 않았다.
怨是用希.
원시용희.
이 때문에 이들을 원망하는 사람도 드물었다.
공자는 타인의 옛 허물을 마음에 담아두지 않았던 백이와 숙제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세상의 불의와 개인적인 상처 속에서도 누군가를 향한 미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올곧은 기준을 지켜내는 태도는,
상처 입은 우리 마음을 온전히 치유하고 삶을 품격 있게 만드는 진정한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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