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단편]/ '한때 사랑했던 그도 그녀에겐 위안이 될 수 없었다.'/ 권채운 '단꿈'/ [책읽어주는여자] [오디오북] [지니라디오]
지니 라디오
0:00 / 0:00
[현대문학단편]/ '한때 사랑했던 그도 그녀에겐 위안이 될 수 없었다.'/ 권채운 '단꿈'/ [책읽어주는여자] [오디오북] [지니라디오]
66 731 просмотр · 5 лет назад
지니 라디오
79,4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66 731 просмотр · 5 лет назад
*작품명; 단꿈(소설집 겨울 선인장 중)
*지은이; 권채운
*출판사; 문이당
안녕하세요? 책읽어주는 지니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작품은, 권채운 작가의 ‘단꿈’입니다.
이 작품은 2005년 문이당에서 출간한 작가의 소설집 ‘겨울 선인장’에 수록된 단편입니다. 이 소설집에는 총 10편의 단편이 수록되어있는데요, 작가는 동시대 삶의 어둡고 부정적인 측면들을다양하게 발굴해 내고 있습니다.
그 중 ‘단꿈’은 시장판에서 노점을 하는 한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남편이 죽고그리고, ‘젊어 한때 서로 사랑했던 그’와의 짧은 관계도 위안이 될 수 없는 불행의 집적과도 같은 삶, 오늘은 권채운 작가의 ‘단꿈’과 함께하시겠습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
*본 영상은 저자의 수락하에 '지니라디오'가 제작한 제 2 저작물로써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