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김동아, 해경의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번복 배후에 대통령실 정조준!
춘천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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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서해공무원피격사건 #해양경찰청 #국정조사 #조작기소 #주진우 #대통령실외압 #번복지시 #사이다의원 #진상규명 #정치검찰심판 #이재명정부 #서영교위원장 #이건태의원 #박성준의원 #손솔의원 #민주당
"판단 근거를 물으니 죄송하다는 말만 합니까? 국정조사가 장난입니까!"
김동아 의원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수사 결과를 180도 뒤집은 해양경찰청의 무책임한 태도와 배후 의혹을 날카롭게 질타했습니다. 김 의원은 해경이 추가적인 증거나 첩보 분석도 없이 오직 **'지휘부의 결정'**만으로 월북 판단을 번복했다는 점을 실토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2022년 5월 NSC 회의에 주진우 법률비서관이 참석했다는 보고서의 실체를 언급하며, 안보실이 주도한 '결론 뒤집기' 시나리오에 해경이 동원된 것 아니냐는 의혹을 강하게 제기했습니다. 증인들의 "모른다", "듣지 못했다"는 회피성 답변에도 굴하지 않는 김동아 의원의 송곳 질의를 확인하십시오.
오늘 영상의 핵심 관전 포인트:
해경의 '자백' 유도: "새로운 증거 있었나?"라는 질문에 결국 "없었다"고 답한 해경 청장 대행. 증거 없이 뒤집힌 수사의 모순 폭로.
부실 보고서 출처 추적: 기획재정담당관실에서 작성된 '알맹이 없는' 보고서를 질타하며 국정조사를 대하는 해경의 태만한 태도 지적.
주진우 비서관의 그림자: NSC 회의 참석자 명단에 등장한 법률비서관의 존재를 부각하며, 안보 사안이 '정치적 기소'를 위한 법적 기획으로 변질된 정황 직격.
"위증은 범죄입니다": 답변을 회피하는 실무자 증인들을 향해 진실을 말할 것을 압박하는 김동아 의원의 카리스마.
"대통령실이 뒤집으라고 종용해서 뒤집은 것 아닙니까?"
진실을 가두려는 '모르쇠' 답변에 맞서 팩트로 승부하는 김동아 의원의 사이다 현장,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