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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넘어지고 마이크 자석은 날아가고… 쉽지 않았던 영도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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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넘어지고 마이크 자석은 날아가고… 쉽지 않았던 영도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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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 바이크를 타고 부산 영도 모모스 로스터리에 다녀왔습니다. 가는 길부터 카메라 세팅이 계속 말썽이더니, 카페에서 출발한 뒤에는 마이크 자석까지 날아가 제대로 멘붕이 왔네요. 다행히 기적적으로 자석을 되찾고, 부두 골목부터 가슴이 탁 트이는 부산의 도로까지 기분 좋게 달리고 왔습니다.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이 운영하는 영도 모모스 커피에 대한 솔직한 입맛 후기와 “나부터 법규를 지켜야 오토바이를 향한 인식도 달라질 수 있다”는 라이더로서의 생각도 주행하며 툭 털어놓아 봅니다. 결국 라이딩의 마지막은 아내의 바지 수선 심부름이었지만요. 늘 말하지만 제 본분은 주부입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안전하게 라이딩하세요! ⏱️ 타임라인 00:00 인트로와 영도로 출발 01:54 항구 옆에 숨은 모모스 커피 발견 02:40 모모스 커피와 디저트 맛보기 03:57 마이크 세팅 실수와 자석 분실 06:41 기적의 자석 회수 07:19 영도 모모스 커피 솔직 후기 09:21 길을 잘못 들면 만나는 새로운 풍경 11:22 바이크에 안전거리가 중요한 이유 12:27 도로 위 돌발 상황과 라이더의 생각 13:12 골목길 라이딩 13:25 주부의 본분으로 돌아가는 엔딩 #바람길TV #바이크브이로그 #라이딩브이로그 #영도모모스 #부산라이딩 #오토바이일상 #모토브이로그 #모모스로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