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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을 떼시며 | 그 식탁 EP ② | Cinematic Indie Folk

선율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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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을 떼시며 | 그 식탁 EP ② | Cinematic Indie Folk

9 просмотров · 9 дней назад
선율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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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라." 하지만 그날 제자가 오래도록 기억한 것은 빵보다도, 예수님의 손이었습니다. 《떡을 떼시며》는 EP 《그 식탁》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예수님께서 조용히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시던 그 순간. 그날의 따뜻한 손길은 세월이 흘러도 제자의 마음속에 남아 있었습니다. 이 노래는 마지막 만찬을 설명하기보다, 그 식탁 곁에 잠시 앉아 함께 기억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 EP : 그 식탁 Track 2 : 떡을 떼시며 🎧 Cinematic Indie Folk 🎸 Fingerpicked Acoustic Guitar 🎹 Felt Piano 🎻 Soft Cello 『그분의 발자취』 복음서를 영화처럼 노래하는 음악 프로젝트 #떡을떼시며 #그식탁 #그분의발자취 #마지막만찬 #예수님 #복음성가 #찬양 #기독교음악 #ChristianMusic #IndieFolk #CinematicMusic #AcousticMusic #BibleStory #LastSupper #AmbientMusic [Verse 1] 주님은 조용히 떡을 드셨습니다 촛불 아래 두 손 모아 감사하셨습니다 방 안은 참 고요했고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Pre-Chorus] 한 조각의 떡을 오래도록 바라보시던 그 눈빛을 그날의 저는 알지 못했습니다 [Chorus] 그리고 떡을 떼시며 우리에게 건네주셨습니다 제 손 위에 놓인 그 사랑을 그날의 저는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Verse 2] 갈라진 떡은 평범한 빵처럼 따뜻했습니다 주님은 한 사람 한 사람 말없이 나누어 주셨습니다 [Bridge] 그 손길은 조용했고 그 눈빛은 따뜻했습니다 그날은 왜 그렇게 오래 기억되는지 저는 몰랐습니다 [Final Chorus] 그리고 떡을 떼시며 제게도 조용히 건네주셨습니다 그날은 그 의미를 알지 못했지만 지금도 그 온기는 제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Outro] 그날의 떡은 사라졌지만 그 사랑은 오늘도 제 안에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