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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상은 이만한 게 없다' 지루할 틈 없는 바다 위 15층 호텔부터 관광까지|3박 4일 크루즈 패키지 일본 여행|비행기에는 없는 크루즈만의 매력|극한직업|#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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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상은 이만한 게 없다' 지루할 틈 없는 바다 위 15층 호텔부터 관광까지|3박 4일 크루즈 패키지 일본 여행|비행기에는 없는 크루즈만의 매력|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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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6년 10월 24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부산 야시장과 일본행 크루즈>의 일부입니다. 잠자리부터 식사, 공연까지! 일본행 크루즈 여행 잠자리와 식사, 공연까지 배 안에서 즐기며 여러 기항지를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크루즈 여행! 건물로 치면 15층 높이에 달하는, 규모 2만 6천 톤급 크루즈는 바다 위 거대한 도시를 방불케 하는데... 레스토랑은 물론 공연장과 영화관, 수영장, 사우나 등 다양한 편의시설까지 갖추고 있다. 승객들의 편안한 여정을 위해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승무원만 백여 명 이상! 먼저 주방에서는 승객들과 승무원의 식사 제공을 위해 수백 인분의 음식을 준비하는 만큼 식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손이 쉴 틈이 없다. 객실 담당 승무원들도 바쁘기는 마찬가지! 승객들이 내리면 본격적인 객실 정비가 시작되는데... 한 사람당 맡은 객실만 15~20개! 침대 정리부터 욕실 청소, 비품 보충은 물론 사용한 침구와 수건까지 교체해야 한다. 약 4시간 안에 정비를 마쳐야 해서 굉장히 분주하다는데... 이 들뿐만이 아니라 승객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동안 운항을 책임지는 갑판부와 승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연팀 등 모든 직원이 승객들의 즐겁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 애쓰고 있다. 바다 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는 크루즈 승무원들! 그 치열한 현장을 함께 만나본다. ▶ 풀버전 보러가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부산 야시장과 일본행 크루즈 ✔ 방송 일자 : 2026.10.24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극한직업 #일본 #여행 #크루즈 #패키지 #일본여행 #시모노세키 #마스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