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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 없이 29년, 촉한은 어떻게 버텼을까? | 삼국의 종말 1편

역사의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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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 없이 29년, 촉한은 어떻게 버텼을까? | 삼국의 종말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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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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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이 죽고도 촉한은 29년을 더 버텼습니다. 그의 빈자리는 누가, 어떻게 메웠을까요? 234년, 제갈량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촉한의 관청은 움직였고, 군량은 전선으로 향했습니다. 장완은 나라의 운영을 이어갔고, 왕평은 한중의 길목을 지켰으며, 비의는 지원군을 이끌고 원정의 규모를 조절했습니다. 이번 ‘역사의 한 수’에서는 영웅이 떠난 뒤에도 나라를 지탱했던 사람들과 그들의 선택을 따라갑니다. 조상의 침공을 막아낸 흥세 전투, 사마의의 권력 장악으로 달라진 위나라, 그리고 강유와 비의가 마주한 공격과 방어의 고민까지. 촉한이 버틸 수 있었던 이유와, 그 균형이 흔들리기 시작한 순간을 살펴봅니다. 나라를 지키는 것과 전쟁에서 이기는 것은 어떻게 달랐을까요? 📌 주요 장면 00:00 제갈량이 떠난 뒤에도 촉한은 버텼다 01:05 장완, 제갈량의 빈자리를 메우다 03:34 흥세 전투 — 왕평과 비의가 한중을 지킨 방법 07:19 조상과 사마의 — 위나라의 권력이 바뀌다 08:59 강유와 비의 — 공격과 방어의 대가 10:10 사라지는 버팀목, 커지는 북벌 12:11 촉한이 버틴 이유와 다음 이야기 다음 편에서는 263년으로 향합니다. 검각의 방어와 등애의 우회, 그리고 성도의 항복. 버텨왔던 촉한은 결국 어떻게 무너졌을까요? 역사의 흐름을 바꾼 선택들을 계속 만나보고 싶다면, ‘역사의 한 수’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해 주세요. ※ 삽화는 사건의 이해를 돕기 위한 시각적 재구성이며, 지도는 위치와 이동 방향을 설명하는 개략도입니다. #삼국지 #제갈량 #촉한 #삼국의종말 #역사의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