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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마을 오버트라운 | 하우스암지(뷰 최고의 숙소) | 할슈타트 | 미라벨정원 | 잘츠부르크를 떠나 오버트라운으로

틀기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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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마을 오버트라운 | 하우스암지(뷰 최고의 숙소) | 할슈타트 | 미라벨정원 | 잘츠부르크를 떠나 오버트라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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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기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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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한식당 - akakiko 아카키코 초밥이랑 김치찌개 그리고 사케도 팔아요 ( 이렇게 주문해서 총 39.4유로 나왔습니다) *미라벨 정원 (입장료 따로 없음) 저희는 오전 8시쯤 방문 했는데 사람이 없어서 사진찍기 좋았어요 잘츠부르크에서 오버트라운까지 OBB 열차타고 이동 했습니다 (이동시간 3시간 정도 걸린거 같아요) OBB는 따로 좌석 정보가 없어서 아무곳이나 앉아서 왔습니다 생각보다 자리가 많이 있어요 (캐리어 둘곳은 마땅히 없습니다) *오버트라운 숙소 정보 호수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는 Haus Am See 하우스 암 지 1박 175,000원 정도 였습니다(도시세 1인당 3.5유로 현장 결제) 오버트라운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로 가까워요 호수뷰라서 너무 좋습니다 할슈타트 가는 페리 선착장도 바로 옆에 있어요 (페리는 현장에서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호수 앞에는 수영할수 있는 공간 있어요 여름에는 수영 할수 있다고 하는데 9월 중순 기준 물이 너무 차가웠습니다 ㅠㅠ *오버트라운-할슈타트 왕복 페리 2인 30유로 입니다 (리턴티켓도 잘가지고 있다가 할슈타트에서 아무시간대나 타서 다시 돌아오면 됩니다) 오버트라운에는 식당이 많이 없어요 그중 Pizzeria Kegelbahn 피짜리아 식당이 두번 갈정도로 맛있었어요 파스타 피자 립 모두 만족입니다 (직원분들 모두 친절해요) 할슈타트에는 관광객이 꽤나 많아요.. 점심시간에는 식당 웨이팅 있을수도 있어요 조용한거 좋아하신다면 오버트라운에서 1박 꼭 추천드려요 할슈타트 관광도 가깝고 조용한 시골마을 느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