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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거를 좋아하는 일본인의 한국어 브이로그

이부추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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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거를 좋아하는 일본인의 한국어 브이로그

4 872 просмотра · 12 ч назад
이부추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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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올린 영상을 정말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구독까지 해주셔서 너무 놀랐어요. 따뜻한 댓글도 많이 남겨주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몇 분께서 왜 이름을 ‘부추’로 지었는지 물어봐 주셨어요. 이름을 부추로 지은 이유는 제가 부추를 좋아하기 때문이에요ㅋㅋㅋ 한국인 친구와 딤섬을 먹으러 갔을 때 제가 부추만두를 너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친구가 저를 ‘부추~’라고 부르기 시작했어요. 저는 부추만두랑 부추전을 정말 좋아해요!!! 그리고 댓글에서 ‘부추 삼겹살 대접하고 싶다’는 말을 봤어요. 부추삼겹살은 아직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서 꼭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혹시 여러분이 좋아하는 다른 부추 요리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다음에 한국 여행을 갈때 꼭 먹어볼게요. 그리고 ‘전구지’라는 댓글도 봤어요. 무슨 뜻인지 찾아봤는데 부산 사투리로 부추를 ‘전구지’라고 한다고 하더라고요ㅎㅎㅎ 댓글을 보면서 모르는 단어도 정말 많아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하나하나 검색해서 뜻을 알아가는 것도 재미있어요ㅎㅎㅎ 제 브이로그에는 일본에 사는 평범한 저의 일상을 담고 있어요. 저는 소박하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요.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발견하고 소소한 설렘을 느끼며 살아가고 싶어요. 특별한 일은 아무것도 없지만, 소소한 행복들을 여러분과도 앞으로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