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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때 복싱을 시작해서 세계챔피언이 된 이이다 사토시 첫 세계도전 vs 괴물 챔피언 아리미 고이티아 / Alimi Goitia vs Satoshi Iida - WBA title

BoxingM - K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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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때 복싱을 시작해서 세계챔피언이 된 이이다 사토시 첫 세계도전 vs 괴물 챔피언 아리미 고이티아 / Alimi Goitia vs Satoshi Iida - WBA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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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4월 29일 일본 나고야 레인보우홀. WBA Jr.밴텀급 세계타이틀매치 12R. 이형철 선수에게 세계타이틀을 가져간 베네수엘라의 괴물 챔피언 아리미 고이티아가 일본에서 20전승(10KO)의 기교파 도전자 이이다 사토시를 상대로 치른 3차방어전입니다. 이이다 사토시는 대학생 때 복싱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세 차례의 세계도전 만에 챔피언에 오른 투혼의 복서로 첫 도전에서는 현격한 파워의 차이로 고이티아에게 압도당하며 KO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