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잎보다 뿌리를, 급락장을 보는 법 | 서재형의 투자교실
서재형의 투자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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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잎보다 뿌리를, 급락장을 보는 법 | 서재형의 투자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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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형의 투자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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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급우님들. 담쌤 서재형입니다.
오늘은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걸린 날, 촬영 현장에서 바로 시장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중국 메모리 기업의 기술 소식, 코어위브의 자금조달 부담, 앤트로픽의 성장 속도를 둘러싼 우려, 9월 물가지표까지 시장이 걱정을 하나씩 이어 붙이는 과정을 짚어보고, 그럼에도 우리 시장이 유독 크게 흔들린 배경으로 원화 강세와 외국인 수급, 얇은 국내 투자 수요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기업의 이익 전망과 시장의 평가는 늘 같은 속도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업의 미래를 좋게 보는 것과 지금 내 계좌의 위험을 관리하는 것은 구분해서, 함께 해야 하는 일입니다. 싸다는 이유만으로 비중을 늘리기보다 한 기업·한 산업에 쏠린 비중부터 돌아보시고, 분할과 분산으로 발 뻗고 잘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점검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촬영장 창밖의 나무는 바람에 잎이 심하게 흔들렸지만 뿌리와 줄기는 그대로였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흔들리는 잎만 보지 마시고, 뿌리를 공부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함께 공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담쓰담 😊
[촬영일 : 26.10.15]
00:00 하이라이트
00:30 시장 급락, 무엇이 문제였을까
2:40 급락장에서 어떻게 대응할까
6:06 한국 시장이 더 흔들린 이유
11:40 펀더멘탈은 정말 달라졌을까
18:43 많이 오른 만큼 흔들릴 수 있습니다
33:52 단기 주가보다 봐야 할 것
39:57 포트폴리오의 균형을 다시 볼 때
45:50 변화하는 시장에 맞춰 대응하기
※ 본 영상은 교육 및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운영되며, 개별 투자자에 대한 1:1 투자상담, 자산관리, 자금 운용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모든 판단과 책임은 개인에게 있으며, 투자 과정에서의 결과에 대한 책임도 개인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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