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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썰] "나를 데려가면 저것까지 데려가는 거야"… 산속 실종자 뒤를 따라온 소름 끼치는 행렬

미제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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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썰] "나를 데려가면 저것까지 데려가는 거야"… 산속 실종자 뒤를 따라온 소름 끼치는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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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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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란] 애팔래치아 산자락의 젖은 숲, 37시간 만에 실종자를 찾아낸 수색대원은 무전기에 대고 찾았다고 외쳤습니다. 그런데 쓰러진 나무 밑에서 일어선 남자의 첫마디는 고맙다는 말이 아니라, 누구한테 말했느냐는 차가운 질문이었습니다. 그의 등 뒤 나무 사이에는 얼굴이 있어야 할 자리에 아무것도 없는 회색 짐승이 서 있었고, 그 뒤로 사슴들이 줄지어 그를 따라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넉 달 뒤, 한밤의 시골길에서 또 다른 실종자가 그 행렬의 맨 끝에서 걷고 있었습니다. 두 진행자가 소름 끼치는 공포썰을 들려드립니다. 여러분이 그 수색대원이었다면, 그를 억지로라도 데리고 나오셨을까요? 댓글로 생각을 남겨 주세요. ■ 타임라인 00:00 37시간 만에 찾은 실종자가 구조를 거부한 이유 예고 00:46 실종 37시간 산악 수색 담배꽁초와 파란 천 조각 03:11 쓰러진 나무 아래 실종자 발견 아무에게도 알리지 마 04:57 얼굴 없는 회색 짐승 정체 07:09 도로 앞에서 돌아선 이유 따라오는 사슴들 09:14 벌목 도로 앞의 선택 다시 숲으로 걸어간 남자 11:29 넉 달 뒤 밤길에 나타난 두 남자 주황색 털모자 13:46 숲을 따르는 행렬의 정체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포썰 #미스터리 #괴담 #실종 #산악실종 #공포 #소름 #소름주의 #무서운이야기 #미스테리 #미확인생물 #괴생명체 #공포라디오 #미국괴담 #미제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