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05 출시하자마자 스팀 서버를 마비시킨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1일 차
중년게이머 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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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5 출시하자마자 스팀 서버를 마비시킨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1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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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게이머 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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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방송 시작
14:00 실크송 플레이 시작
21:00 vs 이끼 어미
32:00 기습 비난
1:15:00 vs 종야수
1:27:00 불신은 역시 김실장
1:29:00 슬슬 체감되는 난이도
1:31:00 아니 내 200묵주가?!?!
1:39:00 수수료는 25%입니다 ^^
1:44:00 갑자기 보스급 몬스터가??
1:55:00 이 게임에 패링이 있어요?
2:15:00 본격 저혈압 치료제
2:23:00 굴비를 안 먹은 죄
2:26:00 몬스터의 배신(?)
2:33:00 드디어 대시 습득 ㅠㅠ
2:37:00 정예 몬스터 재도전
2:47:00 클리어 트라이
2:50:00 절망적인 맵 구조
2:53:00 본격 온리 업
2:56:00 이게 스꼴라지
3:22:00 환장의 이끼베리
3:38:00 탐욕의 함정
3:50:00 vs 레이스
4:27:00 메트로배니아는 소울처럼 흥할 수 있을까? (+ 저녁식사)
4:44:00 플레이 재개
4:49:00 가시 파밍존
4:56:00 악질 훈수
5:03:00 vs 네번째 합창단
5:19:00 클리어 트라이
5:33:00 조건반사
5:49:00 묵주작 좀 하고 가겠습니다 (골수 지역 묵주 노가다 장소)
5:53:00 PD의 기막힌 컨트롤
6:04:00 진화 인류 김실장
6:08:00 의자가 아니었다고??
6:42:00 그냥 웃깁니다
7:08:00 vs 황야날개
7:28:00 클리어 트라이
7:41:00 돈이 미쳤구만, 팀 체리! (아님)
7:42:00 PD야 고마워 안하는 김실장, 이대로 괜찮은가
7:47:00 부싯딱정벌레를 찾아라
8:08:00 더블 K.O
8:19:00 드디어 발견한 지도 상인 ㅠ
8:37:00 실크송 맵의 이동 방법에 대해
8:39:00 오히려 좋아 (아님)
8:46:00 매운 맛 '실크송'은 왜 매우 긍정적일까요?
9:18:00 메트로배니아는 잘 모르지만, 실크송은 궁금하신 분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