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당해 경찰서까지 갔던 '보물 부처님'의 정체 | 영탑사의 기적 같은 이야기 | 레츠 고 절로 고 4회 '당진 영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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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당해 경찰서까지 갔던 '보물 부처님'의 정체 | 영탑사의 기적 같은 이야기 | 레츠 고 절로 고 4회 '당진 영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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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신령스러운 탑이 머무는 곳 '영탑사'를 찾았습니다. 일주문도 없는 작은 사찰이지만, 그 안에 담긴 역사는 그 어떤 대찰보다 깊고 경이롭습니다.
고려 시대부터 이어져 온 보물 제409호 '금동비로자나불삼존좌상'이 겪은 우여곡절—밤마다 도난당해 경찰서를 오가야 했던 가슴 아픈 사연과, 8살 아이가 쓴 '유리광전' 현판의 비밀까지!
이번 편에서는 주지 스님과 함께 사찰 운영의 현실적인 소임부터, 염주의 진짜 의미와 올바른 사용법, 그리고 어른 스님을 대하는 예절까지 아주 쉽고 재밌게 배워봅니다. 마음이 번잡한 날, 영탑사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