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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현금 1,303만원… 리센느와 회사가 끝까지 버틴 이유

리센리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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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현금 1,303만원… 리센느와 회사가 끝까지 버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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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갸루 미나미, 오이쉬 원이, 메트 메이, 리트 리브, 신라공주 제나. 웃음으로 알려진 다섯 멤버에게는, 그 웃음 뒤에 함께 버틴 시간이 있었습니다. 2025년 말, 회사에 남은 현금은 보도에 따르면 1,303만 원. 데뷔를 위해 직접 부모님을 찾아간 대표, 방송사를 돌며 건넨 손편지, 아직 초대받지 못한 연말 무대를 위해 준비한 편곡까지. 이번 영상은 리센느 멤버들과 이주헌 대표, 김혜수 이사, 그리고 곁에서 힘을 보탠 사람들이 함께 지켜온 꿈을 따라갑니다. 작은 회사가 끝까지 지킨 다섯 명. 그리고 이제, 그 회사를 지키고 있는 다섯 명의 이야기입니다. ※ 영상은 공개된 인터뷰·방송·보도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현금 1,303만 원은 2025년 말 기준 보도 수치이며, 현재 잔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리센느 #RESCENE #리센리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