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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으로 만드는 진짜 웹서비스 - 여행 MBTI 웹서비스 완성하기 1편

가장 쉬운 AX with BO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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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으로 만드는 진짜 웹서비스 - 여행 MBTI 웹서비스 완성하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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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AX with BO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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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슬라이드 https://ax.boaz.page/workshops/24-rea... ■ 코드는 한 줄도 치지 않고, 여행 MBTI 웹앱을 완성합니다 프롬프트 세 줄이면 웹앱은 나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나온 결과물이 왜 아쉬운지 알고, 어떻게 다시 시켜야 좋아지는지를 아는 사람만 실력이 늡니다. 이 강의는 만드는 법과 함께 '어떤 마인드셋으로 AI에게 일을 맡기는가'를 다룹니다. 준비물은 브라우저와 클로드·챗GPT·제미나이 중 아무 계정 하나입니다. ■ 타임스탬프 00:00 진짜 바이브 코딩이란 무엇인가 — 코딩이 '말하기'가 되기까지 12:05 실습 1 — 프롬프트 세 줄로 여행 MBTI 웹앱 만들기 20:09 같은 프롬프트인데 왜 결과물이 다를까 27:24 마땅쪼 — 맡긴다, 당연히 실패한다, 쪼갠다 44:24 AI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 기획은 끝까지 내 몫입니다 ■ 요약 정리 1. 코딩은 이제 글쓰기가 아니라 말하기입니다 코딩은 원래 컴퓨터가 알아듣는 글을 쓰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셈블리어부터 C, 자바, 파이썬까지 문법을 지켜 써야 했습니다. AI가 등장하면서 그 층이 통째로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한국어로 말하면 그대로 코딩이 됩니다. 능동태가 아니라 '코딩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2. 맡기고, 당연히 실패하고, 쪼갭니다 먼저 AI에게 전부 맡깁니다. 맡겨봐야 AI가 어디까지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실패합니다. 근거가 없고 완성도가 아쉬운 결과물이 나옵니다. 여기서 "예쁘게 만들어줘"라고 하면 제자리입니다. 무엇이 부족한지 정해서 쪼개 다시 맡겨야 합니다. 이 사이클을 도는 횟수만큼 결과물이 좋아집니다. 실제로 세 줄짜리 프롬프트를 분석 축·질문 수·결과 구조·데이터 구조로 쪼개자, 근거가 붙은 보딩패스와 실제 추천 여행지가 나왔습니다. 3. AI는 만들기를 잘하고, 무엇을 만들지는 못 정합니다 개발자가 서너 시간 걸리던 화면을 AI는 5분에 만듭니다. 구현은 압도적으로 빠릅니다. 하지만 "여행 관련해서 뭐 하나 만들어봐"로는 MBTI라는 발상이 나오지 않습니다. 앞 단어에서 뒤 단어를 확률로 잇는 구조라 지식의 원 밖으로 뾰족하게 나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저 그런 서비스와 좋은 서비스를 가르는 건 기획입니다. 나만의 관점은 끝까지 사람의 몫입니다. --- 🏢 기업 AX 워크숍 신청 https://ax.boaz.page #바이브코딩 #여행MBTI #클로드 #챗GPT #제미나이 #비개발자 #프롬프트 #AX #AI실습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