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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 huff 2편 킥보다 앞서지마!#댄허프 #DannHuff #세션기타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입시 #guitar #guitarsession

홍석현 기타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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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n huff 2편 킥보다 앞서지마!#댄허프 #DannHuff #세션기타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입시 #guitar #guitarsession

18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홍석현 기타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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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코드 한 번 긋는 데, 두 시간이 걸렸습니다. 어려운 솔로도 아닙니다. 코드 스트로크 하나입니다. 머트 랭은 그것을 두 시간씩 붙잡고 있었습니다. 1993년, 댄 허프는 하루짜리 녹음을 위해 영국으로 날아갑니다. 곡은 마이클 볼튼의 「Said I Loved You... But I Lied」입니다. 머트가 원한 것은 더 많은 음도, 더 복잡한 코드도 아니었습니다. 킥 드럼보다 앞서지 않고, 그 바로 뒤에 붙는 스트로크였습니다. 무슨 코드를 치느냐보다, 그 코드를 정확히 어디에 놓느냐의 문제였습니다. 수많은 음반을 녹음한 댄도 그 과정에서 “난 연주도 못하나 싶은 시기를 통과해야 했다”고 회상합니다. 그런데도 머트를 함께 일해 본 사람 중 가장 친절한 감독관이라고 부릅니다. 까다로웠다는 기억과 친절했다는 기억이 함께 남아 있는 셈입니다. 같은 코드를 쳐도 음악이 다르게 움직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킥 드럼 루프를 틀고 두 번 녹음해 보십시오. 한 번은 킥과 동시에, 한 번은 바로 뒤에 붙여서 말입니다. 손으로 칠 때보다 녹음해서 들을 때, 그 차이가 더 잘 드러날 수 있습니다. 출처: YouTube Vertex Effects 「Dann Huff Breaks Down His Biggest Hits」(2024.4.2) #댄허프 #DannHuff #세션기타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실용음악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