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파키스탄·튀르키예 이어 시리아까지…중동 확전 '일촉즉발' [이슈픽] / YTN

YTN

0:00 / 0:00

파키스탄·튀르키예 이어 시리아까지…중동 확전 '일촉즉발' [이슈픽] / YTN

233 507 просмотров · Трансляция закончилась 1 дн. назад
YTN
5,41 млн подписчиков
233 507 просмотров · Трансляция закончилась 1 дн. назад
시리아가 예멘 후티 반군에 맞선 사우디아라비아의 반격 작전에 최대 2만 명 규모의 파병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군의 직접 개입 부담을 줄이려는 트럼프 행정부도 이를 묵인하는 분위기이나, 수니파 출신 시리아군 투입이 후티 반군과의 종파 갈등을 극격히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후티의 사우디 연합군 향한 미사일 공격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리아 예멘 파병 검토 관련 주요 뉴스를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 1. 2만 명 파병 카드 뽑아든 시리아? 트럼프 초대형 '횡재' 맞았다 [지금이뉴스] (261008) 2. 시리아까지 예멘 파병 검토...중동 확전 '일촉즉발' (261008 김잔디 기자) 3. 푸틴, 이란에 "중동 상황 해결 위해 모든 노력"...사우디 공항 이틀 연속 피격 (261009 박영진 기자) 4. 미·이란 '핵 농축' 평행선...후티 공습에 사우디 3명 사망 (261008 신윤정 기자) 5. 사우디 기대감 산산조각…'내 코가 석자' 등 돌린 트럼프 [지금이뉴스] (261007) 6. 홍해 길목 되찾은 예멘 정부군...후티 "사우디 영공도 전쟁터" (261006 권준기 기자) 7. 예멘 정부군 "바브엘만데브 탈환" vs 후티 "사우디 본토 공격" (261006 김잔디 기자) 8. 사우디-예멘군, 후티 대공세 개시...중동 위기 고조 (261005 정유신 기자) 9. 후티의 급성장과 중국의 위험한 '양다리' (261003 권영희 기자) 10. 슬리퍼 신은 후티의 '양면전'...국경 넘나드는 공세 (260924 함형건 기자) 11. 소총 들고 뛰던 후티 아니다...AI로 자체 미사일 개발 (260917 김잔디 기자) #시리아파병 #예멘후티반군 #사우디아라비아 #빈살만 #알샤라 #트럼프행정부 #미군개입부담 #수니파시방파 #종파갈등 #바브엘만데브 #탄도미사일공격 #중동정세 #지정학적위기 #국제 #안보위기 #YTN #YTN실시간 스트리밍 : 박미래 (pmr07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111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