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안은 왜 마지막 날, 연장 계약서에 서명하지 않았을까
so ch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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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안은 왜 마지막 날, 연장 계약서에 서명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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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ch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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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한 장에 귀국과 연장, 두 갈림길이 놓였습니다. 안산에서 4년을 버틴 뚜안은 왜 익숙해진 한국을 떠나 베트남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했을까요?
E 9 고용허가제로 살아온 이주노동자의 현실과 4년 10개월의 끝
가족을 위한 송금과 고향에서 자신의 가게를 열고 싶은 꿈 사이의 갈등
한국도 베트남도 완전히 낯설지 않은 사람에게 생긴 두 고향의 의미
두려워서 남는 것과 진짜 원해서 선택하는 것의 차이
주요 장면
0:00 계약서 앞에 멈춰 선 아침
2:00 E 9 비자와 한국 생활의 시작
4:31 연장과 귀국 사이의 현실적인 고민
6:30 두 고향 식당에서 나눈 대화
8:32 처음 입 밖에 낸 진짜 꿈
10:30 두려움이 아닌 선택으로 귀국하다
12:02 한국과 베트남 사이의 두 고향
13:31 서아가 말한 두 고향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각색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라면 돌아갈까요, 남을까요? 댓글로 생각을 나눠 주세요. 타향살이와 이주노동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계속 만나고 싶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해 주세요.
TIMELINE:
0:00 - 계약서 앞에 멈춰 선 아침
2:00 - E 9 비자와 한국 생활의 시작
4:31 - 연장과 귀국 사이의 현실적인 고민
6:30 - 두 고향 식당에서 나눈 대화
8:32 - 처음 입 밖에 낸 진짜 꿈
10:30 - 두려움이 아닌 선택으로 귀국하다
12:02 - 한국과 베트남 사이의 두 고향
13:31 - 서아가 말한 두 고향
#외국인근로자 #베트남노동자 #한국생활 #귀국고민 #두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