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도 차남도 아닌 셋째 — 이병철은 왜 이건희에게 삼성을 맡겼을까 | 회사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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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도 차남도 아닌 셋째 — 이병철은 왜 이건희에게 삼성을 맡겼을까 | 회사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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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2월 1일, 삼성그룹의 새 회장은 창업주의 셋째 아들 이건희였습니다. 위로 형이 둘이나 있었는데, 그룹은 왜 셋째에게 갔을까요? 1966년 사카린 밀수 사건, 그룹을 맡았던 장남, 아버지와 아들의 서로 다른 기록, 1976년 수술을 앞둔 아버지의 결정, 그리고 25년 뒤 법정에서 다시 마주 선 형제까지 — 그 사이 세 번의 갈림길을 여러분이 직접 골라 보세요. 몇 번 맞히셨는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챕터
00:00 셋째 아들의 취임
00:36 대구의 작은 상회
01:18 세 아들
01:48 세관에 걸린 짐
02:32 장남이 맡은 그룹
03:13 두 개의 기록
03:58 소문과 기록 — 둘째의 편지
04:30 아버지도 미룬 회사
05:07 1976년 9월
05:51 후계자 수업
06:33 아버지가 떠난 뒤
07:04 다 바꿔라
07:54 25년 뒤의 소장
08:39 마지막 갈림길
09:19 갈라진 집, 지금
사실 근거 (당시 보도·판결 보도·본인 저서 중심)
「삼성상회 설립」 아주경제 2015 https://www.ajunews.com/view/20150322... · 매일신문 2010 https://www.imaeil.com/page/view/2010...
「사카린 밀수 사건」 아이뉴스24 https://www.inews24.com/view/1536198 · 프레시안 https://pressian.com/pages/articles/1... · 비즈한국 https://bizhankook.com/articles/20671...
「이맹희 일대기」 머니투데이 2015-08-14 https://www.mt.co.kr/living/2015/08/1...
「호암자전·묻어둔 이야기 기록 차이」 머니투데이 2014 https://www.mt.co.kr/industry/2014/01... · 에너지경제 https://m.ekn.kr/view.php?key=156296
「1976년 후계 지목」 비즈한국 https://bizhankook.com/articles/20838...
「한국반도체 인수·도쿄 선언·64K D램」 뉴시스 2019 https://www.newsis.com/view/NISX20191...
「이건희 회장 취임·직함」 이투데이 2020 https://www.etoday.co.kr/news/view/19...
「계열분리」 경향신문 2010 https://www.khan.co.kr/article/201008... · 서울신문 2005 https://www.seoul.co.kr/news/2005/01/...
「상속 소송 1심」 뉴스핌 2013-02-01 https://www.newspim.com/news/view/201... · 「2심」 뉴스토마토 https://newstomato.com/ReadNews.aspx?...
「2025 대기업집단 지정」 한경비즈니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
아버지의 자서전(호암자전, 1986)과 장남의 회고록(묻어둔 이야기, 1993)은 같은 일을 다르게 적고 있으며, 영상에서는 어느 쪽이 맞다고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차남의 탄원서 이야기는 여러 언론의 보도로만 소개했고 당시 공식 기록으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자료 표시
인물과 장면은 AI로 만든 그림을 움직인 것이며 실제 모습이 아닙니다(실존 인물을 닮게 그리지 않고 이름표로 구분했습니다). 1966년 신문 화면은 재현입니다.
#회사건건 #삼성 #이건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