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QT | 겉으로 드러난 경건과 끔찍한 폭력 | 사사기 21:1-12 | 매일성경
[하필큐티] 하루필수 말씀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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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QT | 겉으로 드러난 경건과 끔찍한 폭력 | 사사기 21:1-12 | 매일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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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큐티] 하루필수 말씀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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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매일성경 본문: 사사기 21:1-12
성서유니온 매일성경, 같은 본문 같이 읽기 — 하필 QT 조정환 목사입니다.
베냐민 지파가 거의 사라지자 이스라엘은 베델에 올라가 저녁까지 통곡하고, 제단을 쌓아 번제와 화목제를 드립니다. 그러나 그 울음은 회개가 아니라 "어찌하여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까" 하는 원망이었고, 미스바에서 한 맹세는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적이 없는 맹세였습니다. 그 맹세를 지키려고 그들은 길르앗 야베스 주민을 모조리 죽이고 처녀 사백 명을 끌고 옵니다. 가나안에 하라고 하신 진멸의 명령을 자기 형제에게 행한 것입니다. 겉으로는 경건한데 속은 전혀 경건하지 않은 이 장면 앞에서, 형식만 남은 경건이 아니라 참된 순종의 자리에 서 있는지 함께 돌아봅니다.
말씀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과 질문들을 올려주시면
성실하게 답변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00 오늘의 본문 미리보기 (사사기 21:1-12)
0:10 계속되는 맹세
0:31 겉은 경건, 속은 아닌
0:45 참된 순종이 먼저입니다
1:31 미스바의 맹세 (21:1)
1:43 옳지 않은 맹세
2:23 하나님은 그 맹세를 원하지 않으셨다
3:06 베델의 통곡 (21:2)
3:47 어찌하여 이런 일이 (21:3)
4:05 회개가 아니라 원망
4:43 책임을 떠넘기는 기도
5:01 제단과 번제와 화목제 (21:4)
5:16 화목제의 본래 의미
5:52 참된 회개였을까
6:19 또다시 등장한 맹세 (21:5)
6:29 누구를 위한 맹세인가
7:01 측은한 마음과 걱정 (21:6-7)
7:35 총회에 오지 않은 곳 (21:8)
7:45 겉의 경건과 참된 경건
8:17 판단하는 경건, 긍휼히 여기는 경건
8:54 길르앗 야베스 (21:8-9)
9:08 모조리 죽여라 (21:10-11)
9:28 형제에게 돌린 진멸의 명령
10:03 잘못된 맹세가 낳은 왜곡
10:27 처녀 사백 명 (21:12)
10:43 왜 이렇게까지 하는가
11:33 베냐민과 다르지 않은 일
12:23 다시 맹세를 생각하며
12:42 경건한 껍데기
13:00 완전히 다른 과정과 결과
13:36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삶
📖 오늘 묵상 전문 읽기
영상에서 다 담지 못한 배경과 구조를 글로 정리했습니다.
https://www.isdreamchurch.co.kr/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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