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비가 그치길 기다리며 어느 골목 바에 앉아 있다
Oh-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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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비가 그치길 기다리며 어느 골목 바에 앉아 있다
40 просмотров · 7 дн. назад
Oh-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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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마치고 들어온 맨해튼의 조용한 호텔 바.
창밖에 내리는 비를 보며 잠시 앉아 있습니다.
가사 없는 다크 재즈 12곡, 66분 46초. 아주 작은 빗소리가 함께 이어집니다.
TRACKLIST
00:00 닫을 시간 · B
05:32 비가 그칠 때까지 · A
11:06 느린 신호 · B
16:39 창가 자리 · B
22:13 남은 한 모금 · B
27:46 젖은 거리 · A
33:19 느린 신호 · A
38:52 남은 한 모금 · A
44:26 젖은 거리 · B
49:59 닫을 시간 · A
55:33 비가 그칠 때까지 · B
1:01:06 창가 자리 · A
#다크재즈 #심야재즈 #뉴욕야경 #휴식음악
음악과 이미지는 AI로 제작했습니다. 빗소리는 실제 창가 녹음을 낮은 음량으로 편집했습니다.
Rain (loopable) — Ylmir / OpenGameArt.org (CC0 1.0)
https://opengameart.org/content/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