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는 절대 핀 보고 치지 않습니다 | 파3 원온 투퍼트의 비밀 (하이난 전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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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는 절대 핀 보고 치지 않습니다 | 파3 원온 투퍼트의 비밀 (하이난 전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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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훈골프 구독자 여러분!
KPGA Class A · TOUR PRO 김도훈입니다. 🏌️♂️
하이난 전지훈련 9일차. 아침 7km 러닝과 골반 가동성 훈련으로 하루를 열었습니다. 🏃
골반이 뻣뻣한데 잘 치는 선수는 없습니다. 스트레칭은 늘리는 게 아니라 '찢는' 겁니다.
오후에는 코스로 나가 파3 공략법을 정리했습니다. ⛳
"30m 남았으니 30m 친다"가 왜 제일 생각 없는 플레이인지,
프로가 핀을 보지 않고 어디를 보는지 그대로 담았습니다.
📌 오늘의 레슨 포인트
· 떨어뜨릴 '점'을 찾지 말고 '선'을 그어라
· 코스를 안다 = 짧을 때와 길 때 어디가 위험한지 안다
· 티박스는 왼쪽이 아니라 오른쪽에 꽂는다
· 바람은 못 이긴다, 한 클럽 더 잡아라
· 미스해도 다음이 편한 자리에 공을 둔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 타임라인
00:00 프로는 절대 핀 보고 치지 않습니다
00:09 아침 골프 트레이닝 시작
00:20 골반이 뻣뻣하면 잘 칠 수 없습니다
00:30 스트레칭은 늘리는 게 아니라 찢는 것
01:30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스트레칭
02:12 아침부터 7km 뛰고 시작하는 전지훈련
02:24 현지인이 말하는 진짜 하이난 음식
03:26 영어 반 중국어 반, 국제 전지훈련의 현실
05:02 코코넛 밥 첫 도전
05:52 압박 상황에서 통하는 짧은 클럽
07:07 떨어뜨릴 점을 찾지 말고 선을 그어라
08:14 "30m 남았으니 30m 친다"가 제일 위험한 이유
08:52 코스를 안다는 건 어디가 위험한지 아는 것
10:36 라인이 명확해야 한다
10:48 미스해도 다음이 편한 자리에 두는 퍼팅
14:58 파3에서 2퍼팅 하는 법
15:33 티박스는 오른쪽에 꽂으세요
16:13 코스 공략의 시작은 "어디 가면 안 되는지"
17:58 필드에서 스윙 레슨 하는 사람은 피하세요
20:21 프로는 절대 핀 보고 치지 않습니다
20:53 바람은 못 이깁니다, 한 클럽 더
26:59 라운드 끝나고 미슐랭 식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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