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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성공 확률 5천분의 1… 모두가 반대한 바다를 맥아더는 왜 골랐을까 | #004

명언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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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성공 확률 5천분의 1… 모두가 반대한 바다를 맥아더는 왜 골랐을까 |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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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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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 차 최대 11m, 갯벌과 요새.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린 바다, 인천. 맥아더는 왜 굳이 이 바다를 골랐을까요? 그리고 전쟁의 흐름을 뒤집은 그 장군은, 왜 일곱 달 뒤 해임됐을까요? 팔미도 등대에 불을 밝힌 사람들, 장사리 해변의 학도병 772명, 한강 참호의 이름 모를 병사까지 — 그 바다를 함께 건넌 사람들의 이야기. 00:00 예고 · 성공 확률 5천분의 1 00:27 1950년 9월 15일, 꺼져 있던 등대 01:12 6·25, 무너지는 전선 01:42 한강 참호의 병사 02:21 불가능한 바다, 인천 02:47 해군 90분 vs 맥아더 45분 03:54 적진 섬에 숨어든 사람들 04:40 팔미도 등대 04:50 장사리, 학도병 772명 06:09 월미도, 그리고 상륙 06:51 서울 수복과 첫 번째 답 07:15 영웅과 대통령의 충돌 07:43 점심 식탁에서 들은 해임 소식 08:18 노병은 죽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