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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은 차오르는데...을왕리 바다위에 홀로 갇힌 고양이

역마살 날아라야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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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물은 차오르는데...을왕리 바다위에 홀로 갇힌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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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 날아라야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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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에서 1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바다, 가볍게 떠나기 좋은 영종도 당일치기 여행 브이로그입니다! 🚗💨 탱글탱글한 제철 대하 소금구이와 해물라면으로 든든하게 먹방을 찍고, 을왕리 해수욕장과 선녀바위 해변을 걸으며 여유를 즐겼습니다. 갯바위 낚시 구경, 갈매기들과의 만남, 그리고 카페에서 바라본 서해의 은은한 노을까지 볼거리와 힐링이 가득했던 하루였는데 밀물에 갇힌 고양이가 너무 눈에 밟히네요 바쁜 일상 속 머리를 식히고 싶다면, 소소한 낭만이 있는 영종도 당일치기 여행으로 힐링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타임라인 (챕터) 00:00 살아있는 생새우 소금구이 & 해물라면 먹방 00:57 을왕리 해수욕장 산책 & 해변 생물 구경 01:33 감성돔과 복어가 잡힌다고? 신기한 바다낚시 구경 02:33 밀물이 들어와 바위에 고립된 고양이의 운명은? 02:52 한적하고 조용한 선녀바위 해변 전망대 산책 03:39 독수리만 한 갈매기들과 새우깡 타임 05:10 해변 카페에서 노을 기다리기 05:48 낚시 명당에서 목격한 거대 숭어 잡이 06:30 한 폭의 그림 같은 서해 노을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