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의 촛불 점화
이근규 TV
0:00 / 0:00
어머님의 촛불 점화
17 948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이근규 TV
26,8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17 948 просмотров · 1 год назад
최미량 서미희 양가 어머님들의 떨리는 순간이다.
애지중지 키워온 아이들이 어엿한 신랑 신부가 되었다.
저렇게 잘자란 아이들 고운 얼굴을 보니 지난날 고초가 봄눈 녹듯 사라진다.
한켠으로 애틋하고 고마운 마음 그지없다.
좀 더 잘해주지 못한 어미의 마음이라 공연히 짜하다.
촛불을 붙이는 눈가에 방울방울 눈물이 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