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어놓고 주무세요🌙 | "후궁은 절대 안 된다" 조선 왕실의 금기를 깨부순 유일한 왕 | 역사 몰아보기 | 조선역사 | 역사 | 한국사
담너머 조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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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너머 조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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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조 500년 역사 속 27명의 임금 중, 단 한 명의 후궁도 두지 않고 오직 왕비만을 바라본 유일한 왕이 있습니다. 바로 조선 18대 국왕 '현종'입니다.
왕권 강화나 후사 생산, 정치적 결탁을 위해 후궁을 두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졌던 시절. 예송논쟁이라는 치열한 신하들과의 정쟁 속에서도 현종은 평생 명성왕후 한 사람만을 곁에 두었습니다.
왕실의 엄격한 법도와 신하들의 끊임없는 간언 속에서도 후궁을 두지 않았던 진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사극 속 화려한 궁중 로맨스 너머, 실록에 기록된 현종의 삶과 그의 결단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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