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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Ще не вмерла Україна | 우크라이나의 영광은 사라지지 않으리 (우크라이나 국가)

에우로파 Euro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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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Ще не вмерла Україна | 우크라이나의 영광은 사라지지 않으리 (우크라이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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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영광은 사라지지 않으리"는 우크라이나의 국가로, 1862년 우크라이나의 민속학자인 추빈스키가 시를 썼고 1863년 가사가 붙어 완성되었다. 초연은 당시 우크라이나 민족이 사는 지역 중 그나마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었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리비우(르부프, 당시 이 도시 인구의 과반 이상은 폴란드인이였고 우크라이나인은 20%도 되지 않았다)에서 발표되었다. 제 1차 세계대전 후 임시로 독립한 우크라이나 인민 공화국의 국가로 지정되었고, 소련의 강제 병합 이후 한동안 분리주의를 상징한다며 금지곡 신세였지만 1991년 소련이 붕괴되며 우크라이나가 독립하자 다시 국가로 지정되게 된다. 또한, 현재까지도 우크라이나에서 반러시아 진영이 시위에서 애창하는 노래로 남아있다. 2021년 12월 1일 현재 내년 1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설이 설득력 있게 알려졌습니다. 모든 자유세계의 국가는 우크라이나를 지지합니다. +) 2022년 2월 현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설이 설득력 있게 알려졌습니다. 모든 자유세계의 국가는 우크라이나를 지지합니다. 언어: 우크라이나어(Українська) 작사자: 파울로 추빈스키(Павло Платонович Чубинський) 작곡자: 미하일로 베르비츠키(Михайло Михайлович Вербицький) [가사] Ще не вмерла України і слава, і воля. Ще нам, браття молодії, усміхнеться доля. Згинуть наші воріженьки, як роса на сонці. Запануєм і ми, браття, у своїй сторонці. Душу й тіло ми положим за нашу свободу, І покажем, що ми, браття, козацького роду. Душу й тіло ми положим за нашу свободу, І покажем, що ми, браття, козацького роду!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