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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달 없어도 되지 않나요?" 지구의 영원한 동반자 달, 만약 달이 없었다면? 우리가 몰랐던 달에 대한 모든 것 #과학 #EBS지식

EBS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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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달 없어도 되지 않나요?" 지구의 영원한 동반자 달, 만약 달이 없었다면? 우리가 몰랐던 달에 대한 모든 것 #과학 #EBS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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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 + : https://bit.ly/EBSKnowledge 매일 밤, 고개만 들면 보이는 친숙한 달!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건 어쩌면 겉모습에 불과하다? 달은 어떻게 탄생했으며, 지구와 성분이 일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총 4개의 달의 기원설이 제시됐지만,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과학적 의문들이 남아 있다. 또 하나 흥미로운 사실은 우리는 평생 달의 ‘앞면’만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조석 고정 효과’ 때문이라는데… 지구에서는 언제나 달의 앞면만 보이는 이유와 우리가 볼 수 없는 뒷면의 정체까지 파헤쳐본다. 달 표면에는 50여 년 전 아폴로 우주인들이 남긴 발자국이 지금도 선명히 남아 있다. 대기와 바람, 물의 흐름이 전혀 없어 한 번 남은 흔적은 지워지지 않는 독특한 환경이다. 수십억 년의 충돌과 변화, 그리고 인류의 발자취까지 고스란히 간직한 ‘시간의 기록장’인 셈이다. 국내 1호 달 박사 정민섭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다누리의 ‘광시야 편광카메라’는 바로 그 기록을 읽어내는 열쇠다. 기존의 수직 관측 방식을 넘어 135도의 넓은 시야로 한 번에 수백 km를 포착한다. 신기술로 달 토양의 성질과 분포를 입체적으로 밝혀내는 ‘광시야 편광카메라’는 인류 탐사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취미는 과학 - 달, 무엇을 감추고 있나 📌방송일자: 2025년 10월 24일 #EBS #EBS지식 #취미는과학 #과학 #이대한 #장홍제 #항성 #정민섭 #달 #지구 #우주 #별 #행성 #지구과학 #천문학 #밀물 #썰물 #운석 #크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