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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딱 '2개만' 이렇게 굴리세요. 오를때 내릴때도 돈 법니다. (여운봉 대표 2부) #ETF #주식 #반도체

자람들 - 자립하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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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딱 '2개만' 이렇게 굴리세요. 오를때 내릴때도 돈 법니다. (여운봉 대표 2부) #ETF #주식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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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게스트: 여운봉 대표님 촬영일 : 09월 09일 여운봉 대표 2부 내용 요약 [오프닝: 성공 캠퍼스 사무실] 대표님 사무실 '성공 캠퍼스'로 이동해 저수지 투자법을 숫자로 구체화 바닥과 꼭대기는 전 세계 누구도 모르지만, 저수지 투자법으로는 무릎과 어깨는 알 수 있다. 이걸 금융공학적으로 계산해 특허 출원 중 [저수지 투자법 기준표] 미국(S&P500·나스닥100): 전고점 대비 -20% 1차 가뭄, -30% 2차, -40% 3차. 각 단계마다 저수지 자금 3분의 1씩 투입 예시: 예금 1000만원이면 -20%에 300만원, -30%에 300만원 추가 -20%는 자주 오고, -30%는 약 10년 주기, -30~40%는 20~30년에 한 번 수준. -40%면 거의 발바닥 매수 한국: 미국보다 깊어서 -30% 1차, -45% 2차, -55% 3차 지수 데이터를 직접 돌려 통계적으로 산출한 값이며, 근거가 있어야 특허가 나온다고 설명 최근 코스피가 9000대에서 크게 빠져 현재 고점 대비 약 25% 하락. 지금이 1차 가뭄 구간이니 여윳돈 있으면 코스피·코스닥 지수에 묻어둘 만하다 이 구간에서 산 물량이 회복기 수익의 80~90%를 만든다. 서킷브레이커 때 추가 투입하면 수익은 더 커짐 적립식은 적립식대로, 저수지 투자는 별도로 운영 이 내용을 책 '저수지 투자법'에 표로 정리해 두었고, 기준표는 구독자에게 자료로 제공 예정 [투자법의 2가지 전제] 시장은 폭락해도 반드시 회복한다 (대공황, 블랙먼데이, 닷컴버블, 금융위기 모두 회복) 회복할 때는 항상 전고점을 돌파한다 증시는 랜덤워크로 지그재그로 움직이므로, 36개월 뒤 지수가 7000으로 같아도 적립식은 플러스, 목돈 1억은 겨우 원금 회복 목돈 투자자는 반토막에 못 견뎌 팔거나, 본전 오면 "다시는 주식 안 한다"며 나간다 [증시가 계속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 기술 혁신 → 기업 부가가치 증가 → 배당과 급여 상승 → 주가 상승 2036년에는 글로벌 기업들이 지금보다 훨씬 큰 돈을 벌 것. 직장인 평균 연봉도 10년 뒤 6000만~7000만원 예상 코스피 1만 포인트는 충분히 가능하고 기간의 문제일 뿐 일본은 기술 혁신이 없어 30년 전 대졸 월급이 지금도 같음. 독일·프랑스는 원천기술 로열티로 먹고사는 나라 한국은 로열티 주고 사온 기술을 업그레이드해 성공한 드문 나라 [올해 한국 증시가 급등한 이유] 삼성·하이닉스는 불과 3년 전 적자였는데 지금 100조를 범. AI 산업 덕분에 몇 년 만에 터진 것 삼성은 반도체 공장 8개 중 4번째 완공, 하이닉스 용인 공장은 아직 가동 전. 다 지어도 세계 수요를 못 따라감 앞으로 로봇 시대에는 데이터센터보다 10배 이상 반도체가 들어감 테슬라는 모델S·X 라인을 로봇 라인으로 바꿨고, 현대차도 로봇으로 신산업 투자 중. 현대차를 롱런 기업으로 평가 인텔은 엔비디아 인수를 이사회가 반대해 기회를 놓쳤고, 결국 다우지수에서 퇴출되고 그 자리에 엔비디아가 들어감 [식당 비유: 삼전닉스를 팔면 안 되는 이유] 손님 100명이 줄 서는데 좌석이 30개면 식당을 하나 더 짓는다. 그 돈을 투자자에게 빌리는 게 주식 투자 삼전닉스는 평택·용인에 새 식당을 짓는 중이고 아직 문도 안 열었다. 열면 매출이 폭발할 텐데 왜 팔고 도망가냐 기업이 미래를 분석해 대규모로 투자하니, 개인은 투자 많이 하는 회사만 고르면 된다 주식시장은 잘 쓰면 요리를 만드는 칼, 못 쓰면 손만 다치는 칼 [이미 목돈이 물린 사람은?] 글로벌 기업, 투자 많이 하는 회사, 그런 ETF라면 팔지 말고 기다려라 로컬 기업 위주 종목이나 ETF라면 글로벌 지수 ETF로 갈아탄 뒤 적립식으로 다시 시작 급전이 필요한 게 아니라면 반토막 난 것도 들고 가라 [리밸런싱] 비중이 틀어지면 오른 쪽을 팔아 이익 실현하고, 떨어진 쪽을 싸게 사는 것. 수익이 두 번 생김 안 하면 계좌가 1000만원 → 900만원 → 1100만원 → 700만원처럼 제자리만 맴돈다 최소 ETF 2개 필요. S&P500과 나스닥100 조합 추천 변동성 감내 가능하면 나스닥7:S&P3, 연세 있거나 변동성 약하면 S&P7:나스닥3 주기는 월 1회, 분기 1회, 바쁘면 연 1회 국민연금·연기금·미국 기관은 리밸런싱이 규정에 박혀 있고 개인만 안 하고 있다 [리밸런싱 계산기 시연] 대표님이 직접 만든 엑셀. 목표 비중과 현재 평가금액만 입력하면 얼마를 팔고 살지 자동 계산 예시: S&P500 40%, 국내 대표지수 30%, 채권 10%, 현금(저수지) 20% 계산 결과 S&P500 1000만원 매도 → 국내 지수 400만원 매수, 600만원은 현금 월 납입 계산기: 월 30만원이면 S&P500 12만원, 국내 지수 9만원, 채권 3만원, CMA 6만원으로 자동 배분 저수지도 매달 채워 놔야 총알로 쓸 수 있음 구독자에게 계산기 제공 약속 [미국 vs 한국 시장] 미국 증시에는 대들보가 있어 폭락해도 바닥까지 안 간다 대들보 = 401(k) 연금, 우리사주, 직원 스톡옵션. 퇴직이나 일정 기간 전엔 못 빼니 폭락에도 꿈쩍 안 하는 돈 한국은 대들보가 없어 떨어지면 개인이 8조씩 던지고 바닥을 긁는다. 그래서 저수지 기준도 한국이 더 깊음 퇴직연금을 DB형(은행이 예금·채권으로 운용)에서 DC형(본인이 직접 운용)으로 바꿔야 증시 대들보가 생긴다 DC 전환은 개인 혼자 안 되고 회사·노조 차원에서 결정해야 함 [투자 배분: 미국 80% 이상] 1000만원이면 미국:한국 8:2, 많게는 100% 미국 달러 지수 S&P500·나스닥100 기본에 전력 등 테마형 추가 이유 3가지: 시장 안정성, 글로벌 기업 많고 성장성·배당 높음, 전쟁·팬데믹·IMF 때 달러 가치 상승으로 손실 상쇄 원화는 국제통화가 아니라 위기 때마다 나락 [서학개미는 애국자] "달러를 미국에 갖다 바친다"는 비판에 반대. 미국인이 땀 흘려 번 돈을 배당으로 가져오고, 주가 오르면 팔아서 달러를 한국으로 들고 오니 수출기업과 같다 미국 기관은 한국 우량기업 지분 40~50%를 갖고 매년 배당을 가져간다. 우리도 뉴욕에 빨대를 꽂아야 내년 출시될 생산적 금융 ISA가 미국 지수 투자를 막는 건 국민을 가난하게 만드는 것. 국내 상장 미국 지수 ETF는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 [미국은 다 적립식, 한국은 한탕주의] 미국은 주급에서 401(k)·우리사주·스톡옵션이 자동 공제돼 적립식이 셋업돼 있음 한국만 목돈 거치식으로 쇼부를 본다. DC형 세제혜택 등 국가가 적립식 제도를 키워야 대표님은 미국 회사 입사 때 연금 관련 제도를 5가지 정도 받았다고 회상 [스톡옵션 제도 도입 주장] 미국은 일반 직원도 스톡옵션을 받고, 5~10년 지나야 행사 가능 회사 성장이 곧 내 성장이 되니 충성심 오르고 이직률 낮아짐 반도체 고급 인력이 연봉 10배에 중국으로 빠져나가는 걸 막을 수 있다 과거엔 법으로 막혔지만 이제 풀렸으니 빨리 보편화돼야 [클로징] 책 '저수지 투자법' 전달. "딸딸 외우셔야 한다" 경제는 계속 발전하고 증시는 계속 오를 수밖에 없다는 철학 투자의 2가지 원칙: 원금을 잃을 수 있는 게 투자, 1~2년 뒤 수익을 예측할 수 없는 게 투자 참고로 인텔의 엔비디아 인수 무산 시점은 보도상 2005년으로 알려져 있고 대표님은 2013년으로 언급했습니다. 테슬라 모델S·X 라인 전환과 생산적 금융 ISA 내용도 대표님 발언 기준입니다. 키워드: 저수지투자법,기준표,1차가뭄,무릎매수,전고점돌파,랜덤워크,기술혁신,부가가치,코스피1만,일본30년,삼전닉스,식당비유,반도체공장,로봇,테슬라,현대차,인텔,엔비디아,리밸런싱,리밸런싱계산기,S&P500,나스닥100,401k,대들보,우리사주,스톡옵션,퇴직연금,DB형,DC형,IRP,달러자산,서학개미,애국,생산적금융ISA,적립식,한탕주의 📢 오늘의 자람들 영상 이번 영상도 달콤한 말 대신,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담았습니다. ※ 출연자에 대한 인신공격, 근거없는 비난, 욕설, 비속어를 포함한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소통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사전 협의 없이 제작 및 게시한 영상, 자료의 무단 복제 및 재가공하는 행위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