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의 선행 자랑 논문소개 : 상사의 미담, 영감일까 거부감일까? | 상사의 선행 자랑 [논문 6분 리뷰]
Taih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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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선행 자랑 논문소개 : 상사의 미담, 영감일까 거부감일까? | 상사의 선행 자랑 [논문 6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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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h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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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난주에 말이야, 거래처가 더 보낸 돈을 바로 돌려줬어." 상사의 이런 이야기, 들으면 감동이 되나요, 아니면 "또 시작이네" 싶나요?
2026년 Journal of Applied Psychology에 실린 Ho와 Sessions의 연구 「고무적인가, 아니면 거부감을 주는가?」를 6분으로 정리했습니다. 상사-부하 254쌍의 현장 연구와 직장인 233명의 사전 등록 실험 결과, 상사가 자기 선행을 이야기하면 직원의 '도덕적 고양감'이 높아지고 상사를 돕는 행동도 늘었습니다. 하지만 남의 선행은 거의 말하지 않고 자기 선행만 이야기하는 상사에게는 혐오감이 커지고, 그 혐오감이 상사를 돕는 행동을 줄였습니다. 갈림길은 '남의 공을 함께 인정하느냐'였습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도덕적 자본화': 상사가 자기 선행을 이야기하는 것
도덕적 감정 이론과 평가 이론: 고양감과 혐오감
독립·매개·조절·종속변수로 본 연구 모형
핵심 결과와 리더·조직·리더 교육을 위한 시사점
겸손을 미덕으로 여기는 한국 조직 맥락에서 본 저의 평가
논문 Ho, G. C. C., & Sessions, H. (2026). Uplifting or off-putting? [부제는 원문 확인]. Journal of Applied Psychology. Advance online publication. https://doi.org/10.1037/apl0001416
※ 이 영상은 논문의 내용을 공부하며 요약·재구성한 것으로, 그래프는 논문 수치를 바탕으로 다시 그렸습니다(일부 그래프의 점 위치는 근사값). 자세한 내용과 정확한 수치는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 캐릭터 일러스트는 AI 도구로 제작했으며, 배경음악은 채널에서 직접 만든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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